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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취미가 있는 송보리를 소개함::★★

송보리언니 |2012.02.04 23:35
조회 550 |추천 20

 

ㅋㅋ 안녕하심
나는 이제 막 슴살된 대학생활에 로망이 가득한 ㅋㅋ
소녀 같지 아니한 소녀임 ㅋㅋㅋㅋㅋㅋ나님은 울집 개를 소개 해보려고함 ㅋㅋ

맨날 개판, 고양이판 보면서 귀여워 죽겠음. ㅋㅋ

맨날 침흘리고 부러워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흐헤헤

하지만 !!

우리개도 어디가서 지지 않는 매력을 가지고 있음 ㅋㅋ

개님 이름은 보리임,ㅋㅋㅋ

내가 성 붙여 불러서 송보리라고 불림. ㅋㅋㅋ
~_~ 내 살앙스런 동생이니깐 ㅋㅋ(참고로 여동생임)

이제 부터 사진 투척함

 

 

 

 

 

 

 

 

 

 

 

 

 

 

 

 

 

 

 

 

 

 

 

 

 

 

 

 

 

 

 

 

 

 


3 ( 아, 나두 해보고 싶었음 ㅋㅋㅋㅋ )

 

 

 

 

 

 

 

 

 

 

 

 

 

 

 

 

 

 

 

 

 

 

 

 

 

 

 

 

 

 

 


2

 

 

 

 

 

 

 

 

 

 

 

 

 

 

 

 

 

 

 

 

 

 

 

 

 

 

 

 


1

 

 

 

 

 

 

 

 

 

 

 

 

 

 

 

 

 

 

 

 

 

 

 

 

 

 

 

 

 


뙇! (알고보면 4박자 ㅋㅋ )

 

안뇽 ?? 나는 보리라고해

맨날 언니년(?)이 송보리라고 띠겁게 불러.

참고로 말하자면, 난 다른 요크셔테리어들과는 달라

머가 다르냐구 ????

잘봐. 나는 색깔이 좀 달라.

 

보이니?

아, 얼굴은 보지 말고, ㅋㅋ 이 날은 아주아주 슬펐거든 ㅠㅠ 이유는 몰라 ㅋㅋ

더럽다고 하지는 말아줘, ㅋㅋ 난 레이디 도그니깐 ~_~

아무튼 나는 꼬리빼고 다 갈색인 아주아주 Very Very 유닠흐한 요키라구.

그래서 내이름이 보리가 됐어. ㅋㅋㅋ

 

 

이제 보리의 소개가 끝났음. ㅋㅋㅋ

이제 폭풍 성장을 하게 될거임 .ㅋㅋㅋㅋㅋ


한번더

 

 

 

 

 

 

 

 

 

 

 

 

 

 

 

 

 

 

 

3 .. 하면 보는 사람들이 백스페이스를 마구마구 누르겠지?? ㅋㅋㅋ

사진 투척 !!

 

보고 놀랬니 ?? ㅋㅋ

내 털이 좀 좋지 아니해서 엄마가 미용시켜줬어.
근데 이게 뭐니 ..
난 사자도 아니고 개도 아닌 .. 이상한 생물이 되었어

웃진 말아줘.
난 레이디 도그니깐 ~_~

 

 

ㅋㅋㅋㅋㅋ 아낙, ㅋㅋㅋ

친구들한테 사진 보여주니깐 ㅋㅋ

도살장 끌려갔다 왔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고긴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송보리의 털은 무럭무럭(?) 자라났음 ㅋㅋㅋ

 

데헷,ㅎㅎ

 

ㅎㅎ

 

각도 45도,

 

 

이때부터 산책도 다시 시키기 시작함ㅋㅋ

그전까진 산책할 생각도 못햇음 ㅋㅋㅋ
너무너무 민망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중  갑자기 송보리가 이상한 짓을 하는거임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하는 그런 ㅂㄱㅂㄱ가 아님.ㅋㅋㅋ
바로 이것임 !!!

 

 

 

읭 ???

 

 

 

읭??(머리 ㅈㅅ ㅋㅋ 절대 내가 안돌봐서 이러는게 아님 ㅋㅋㅋ)

 

얘가 한밤중에 요로고 있는거임

이러고 가만잇음 ㅋㅋㅋ !!
절대 움직이지 않음 !! 특히 궁댕이 !! (다들 뭔소린지 아시죠 ?? 에이음흉)

근데 이게 끝이 아님 !!

 

내 침대에서 또 이러구 있는거임 ㅋㅋ (위에 사진과 다른 날짜 다른 위치임 ㅋㅋ)
심지어 이러고 졸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침대에서만 이러는줄 알았음 ㅋㅋ
그런데 !!

 

 

요기서

 

 

조기서

 

 

거기서!!(?)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

항상 ㅋㅋ 일시정지를 유지하고 있음 ㅋㅋㅋㅋ

난 대체 왜이러는지 궁금했음 ㅋㅋㅋ

그런데 지인이 나으 궁금즐을 해결해줬음 ㅋㅋ

바로바로, ... !!

ㅂㄱㅂㄱ 준비중이었던 것임 !!

난... 난 !!

매우 당혹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 매우매우 민망했음허걱 ㅋㅋㅋ

하지만 이짓을 멈추지 않고 보리는 나날이 갈고닦았음

이젠 거실로 진출하게 되었음

 

안뇽//ㅎㅎ

 

 

멀리서 한컷 !

 

 

드라마 보면서 ㅋㅋ

 

 

그러다가 ..

 

 

거울 한번 놔주고 ㅋㅋ

 

 

이.. 이것이 .. 내 모습 ??!

 

 

 

그래도 난 계속 할거임 ^0^

 

 

...

 

 

뙇 !! ( 이거 찍으려고 테이블에 올라감 ㅋㅋ )

 

 

가끔가다 졸려서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보리가 미용을 하게됨 ㅋㅋ

 

 

 

샤랄라.

돈을 쳐발쳐발 해드림 . ㅋㅋ

이렇게 고급(?)스럽게 변하여 애가 좀 얌전해진거임ㅋㅋ

ㅋㅋ 그래서 아 그 짓도 안하겟구나 ㅋㅋ 햇더니 ㅋㅋ

아니였음 ㅋㅋ

 

 

 

 

이젠 빛을 받으면서 하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나는 후광 ㅋㅋㅋㅋ

 

 

 

확대 샷 .

 

 

.. 음 ...

 

 

 

흘끔 ..

 

ㅋㅋㅋㅋㅋㅋ

항상 변함이 없었음 ..

그러다가 ㅋㅋ 중간에 드디어 ㅂㄱㅂㄱ를 하기 시작한거임 !!

하지만  ..

우리 엄마님과 아빠님이 심히 그런 행위예술(?)은 싫어하심 ㅜㅜ

그래서 못하게 했음 ㅠㅠ

할때마다 소리질렀음 ..ㅠㅠㅠ

헝 .. ㅠㅠ 보리는 큰소리를 정말정말 시러함 ㅠㅠㅠ

그래서 ㅂㄱㅂㄱ는 날아감 ㅋㅋ

하지만 .. 저짓은 계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글을 끊어야 할때 .. ㅠㅠ

나님은 이게 첫글이라 어케 끊어야 할지 모르겠음 ..ㅋㅋ

... 음 ...

이렇게 ??

 

 

추천하면 보리가 이렇게 꿈에 나올거에요 !!

 

 

 

 

 

추천 안눌러주면 ..보리가 ....

 

 

 

 

 

이렇게 해줄거야응 !!!!!!!!!!!!
(저의 희생을 헛되게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저거 정말 아파요..... )

 

 

★★개판 좋다★★

★★고양이판 좋다★★

★★동물판 좋다★★

모두모두 추천 꾹꾹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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