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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으면 어디에 묻을거야?◈◈

|2012.02.05 10:09
조회 46,274 |추천 296

동영상: 56점짜리인생 http://home.ebs.co.kr/jisike/content_mov_detail.jsp?enc_seq=1177930&command=vod&chk=T&client_id=jisike&menu_seq=1&col=lecture_name&str=56점&order=1&order_direct=desc&cate_div=main&&curPage=1

 

 저작권 걸릴까봐 링크로 걸게요.

 

 

 

 

 

 

 

 

 

 

 

 

 

 

 

"엄마 사랑해요" 라는 말보다 "아빠 사랑해요" 라는 말이 더 힘이 들었어요.

 

그냥 엄마는 힘들겠다.. 라는 생각은 하고 아빠가 힘들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드물었던 것 같아요.

 

한 번즈음 이 글을 읽고 '아빠 사랑해요'라고 말해주세요.

 

그건 너무 부끄럽다면 문자로 보내보세요.

 

그 문자 한 통에도 날아갈 듯 기쁠 아버지들입니다.

 

 

 

추천해주세요..이 글을 읽고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늘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들 전부 퍼온글이지만, 출처였던 포스팅이 사라졌네요..... 출처 네이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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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1위 감사합니다~

 

 

음.. 내일, 2월 6일 제가 좋아하는 가수, sunday2pm의 디지털싱글 "망" 이 나옵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ㅎㅎ..

망 pv- http://pann.nate.com/video/219871540

추천수296
반대수3
베플즐겨찾기|2012.02.05 12:18
지금당장 아빠랑 엄마한테 사랑한단 말 하기전에, 평소 제 행동부터 차근차근 고쳐나가려고요... 이젠 어린아이도아닌데 저 만화에 나온 주인공여자애처럼 행동했던 제 자신이 넘 부끄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춘기라 그런지 맨날 아빠가 절 위해주시는데 전 그걸 알면서도,고마워하면서도 가끔 그걸 잊고 짜증도 자주부렸고요 심지어 정말화날땐 엄마아빠앞에서 욕까지 해댔으니(엄마아빠 욕한게 아니구요 화나서 뱉은 거에요) 이건뭐... ㅋㅋㅋㅋㅋㅋ이렇게 느끼고도 다음에 또 저렇게 행동하면 그땐 전 정말 불효자죠 감사합니다 이런 만화올려주셔서 ㅠㅠ....열심히 살게요
베플|2012.02.05 22:44
이거보면서 눈물났다 추천 --------------------------------------------------------------------------------------- 35번째베플감사합니다~ㅎㅎ눈물났다 눈물흘렀다 뭘쓸지 고민하다가 그냥 막썻어요^^ 어쨋든 자고 일어났더니 베플 되있네요~ㅎㅎ 집짓고 가요~ 베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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