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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사역 대상 천국

오택만 |2012.02.05 16:24
조회 37 |추천 0

성경 외의 것을 말한다고 할지라도 옳아요.

성경을 말한다고 할지라도 옳아요.

 

 

하나님의 영이 계시면 옳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옳은 사람들은 다 옳습니다.

 

 

“무당”이라는 직업을 갖고 있더라도 선한 사람이 있고요

“크리스챤”이라는 표짝을 달고 있어도 사탄의 사신들이 있어요.

제가 생각할 땐 그리스도 복음이라는 명제가 갖고 오는

여러 세계 속의 역사를 볼 때는 여기나 그리스도 복음이 진리라는 것이 확실한 것 같고

한편으로 봤을 땐,

“선교적 목적” 외의 ‘그리스도 복음’ 혹은

‘진리, 진의, 진실’ 목적 외의 ‘그리스도 복음’을 부정하는 것은

“크리스챤”이라는 표짝을 달고 있어도 사탄의 사신들인 자들의 공동점이면서 동시에

인간, 가라지, 알곡, 사람의 구분에 관하여서

“회개 가능-회개 불가능”

“사역 대상-사역대상 아님”

“천국-지옥”

“자녀-자녀아님”이라는

확실한 분별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발견한 것은

이 '사탄의 사신들, 가라지들'의 경우엔

-그럴듯한 소통성-엔 "계시적 은사"들이 있고

말하자면 사탄의 은사,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 믿는 자로 둔갑하고 평생 산다는 것' 입니다.

 

그들이 정말 위험한 것은 어떤 영계의 사실들을

그들이, 마치 욥에 관한 의견에 참여한 사탄의 경우처럼

그들은 정보력에 있어서 "진리, 의, 하나님의 사람들"을 향한

사탄의 목적을 위한 도구로서 늘 곤두서 있다는 겁니다. 그들의 영도 무시못할 어떤 파워도 있어요.

 

생각해보세요. 이세벨이 엘리야를 해하려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을 때

엘리야는 그런 큰 역사를 이루고도 도망하는 길을 택하기도 하죠.

이를 볼때, 옛부터 계속 되어온 하나님의 영과 사탄의 영의 싸움 가운데서

 

사탄의 영에 속한 자들

그리고 사탄의 영.

그들은 절대 배척해야 하고 절대 분별하여서

결코 회개한척 변화한척 하더라도

진리 진실 진의 하나님의 자녀 를

해하려 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계획에 틈타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자녀가 아니기 때문에 사역대상도 아니고, 힘들일 필요도 없다는 거죠.

 

다 결국엔 무저갱으로 들어갈, 지옥으로 들어갈 것이긴 하지만.

그들의 가장 큰 문제는, 그런 사탄의 은사들과 사탄의 씨를 갖고서 교회 곳곳에 배진하여 있다는 거죠.

 

 

 

다시 말해서, 사역자가 결혼 한번 잘못하면 진짜 인생 말아먹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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