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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공부나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택만 |2012.02.06 00:23
조회 155 |추천 1

옛날에했던 얘긴데, 조합한 만든 얘기, 또하게 되네요.
"어떤 여자를 스토킹 하듯 좋아하던 남자가있었습니다.
같은 반이었던 남자와 여자는 끊임없이 구애하던 남자에 의해 결혼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데리고 신혼 여행을 다녀와서 몇 일 뒤 날이 밝았을 때
유서를 남긴 채 목을 천장에 밧줄로 매달아 죽은 채로 발견되었고
여자는 가볍게 흔들리는 남자의 시체 앞에서 손과 발이 의자에 묶인 채로
눈을 떠서 저녁까지 공포와 슬픔에 몸부림치 다가 경찰에게 발견되었습니다.

유서 내용은 "난 너와 결혼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었어. 이제. 다 끝났네?" 였습니다.
경찰이 사인을 조사하던 과정에서, 남자의 사인이 여자의 손에 목졸려 살해된 것으로
파악하고 여자의 재판을 진행시켰습니다. 여자는 재판정에서 남자의 끊임없는 요구로
결혼했지만 정신을 차리고 생각 해 보니 원치도 않는 자와 결혼한 것이 못마땅했고
자신의 인생을 생각했던 것보다 좋지 않게 결론 맺게되었다는 착각이 들어 범행을
저질 렀다고 시인했습니다. 재판부는 여자에게 사회 로부터의 격리와 정신 병원 감금을
감행하였고, 특별한 호전이없는 한 무기 수용 형을 선고했습니다. "

하나님 앞에 은혜를 입은 다윗이 야곱의 하나님을위한 성막을 마련하려고 간구했느나
사도 행전 7시 46분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성전들에는 거하지 아니하시 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주가 말하 노라.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라. 너희가 나를 위하여 어떤 집을 짓겠으며, 또 나의 안식할 곳이 무엇 이겠느냐?
이 모든 것들은 나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하였 느냐? '고함과 같으 니라.
사도 행전 7:48,49


우리가 예수님께 집중한다면 얼마나 많은 옳은 일이 일어날까요?
예수님은 칼을 주러 오셨다고하였습니다.

유명하고 불같은 예언가였던 전병욱 목사는
그의 저서 '자괴감'을 통하 여서 병법에 관한 책을 수십권을 읽어 봤는데
몇 권 읽다 보니 가장 공통적인 몇 가지를 발견하였고
나머지는 계속 반복되어 읽을 필요가 없었다고하였습니다.

그것은, 아군은 겸손케하고 적군은 교만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매복의 능력을 사용하라고도 말했는데, 이는 '숨겨진 힘이 있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능력을 다 내보이지 말라, 숨겨둔 힘이 있어야한다'라고하였습니다.


선지자들 가운데서 너희 조상이 박해하지 아니한 사람이 어디 있었 느냐? 또 그들은 의로우신 분의 오심에 관하여 미리 말한 그들을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로우신 분을 배반한 자요 살인한자가 되었으니
너희가 천사들을 통해 지시하신 율법을 받고서도 지키지 아니하였 도다. 하니

그들이 이런 말을 듣고 마음이 상하여 그를 향해이를 갈더라.

그러나 그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늘을 주시하여 우러러 보니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 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신 것을보고
말하기를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하니
사도 행전 7:52-56


구원을 원한다.
구원을 원한다.
구원을 원한다는 것에 관하여서는 광범위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구원을 당신 자신이 원하 느냐하는 것.
나 자신이 구원을 원하 느냐하는 것.
매우 매우 매우 매우 가치 있고 중요한 일입니다.

이는 매우 매우매우 매우매우 가치 있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람들에게 주목받은 자들은, 혹은 어떤 많은 일의 진행 가운데있는 자들은
구원에 대한 열망이 좀 많이 부족합니다.

어떤 자들에겐 '소통'자체가 그들의 구원 이죠.
그렇지만 어떤 자들에겐 '소통치 않는 것'이 그들의 구원입니다.

또, 소통과 소통치 않는 것의 균형이 필요하기도 하죠.
사실,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에 전무하기로 하였던 사도들의 경우
집사들을 세워서 성도들의 사사로운 업무를 보도록 맡겼는데
그 집사들은 수천명이 모이던 초대 교회에서 단 일곱명만 뽑힌
위대한 믿음의 일꾼들이었습니다.

훌륭하고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이
사도들이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에 전무할 수 있도록
업무를 맡은 것이 지요.

오늘날 교회는 목회자가 예수 그리스도이며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 심으로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 셨고
장로님들과 집사님들과 각종 직분자 님들은 부서의 장을 맡고
역할을 감당하고, 교육을하고, 봉사를 진행 하시지요.

다시, 구원을 원한다는 것에 관하 여서 생각을 잘 해봅시다.
광범위하게 생각하면, 오늘 당신이 갖고있는 '이건 이제 좀 버려야'라든가
'이제 빨리 시작해야하는데'하는 선한 계획, 발전 방향들을 이뤄가는 것이 겠고
또, 어떤 면에서는 '기도'시간을 늘린다거나 특별한 기부나 봉사나 활동이나 전도에 참여하는 일이 겠고

또 아주 좁게 생각해보면

지금 당장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준비를 갖추는 것입니다.


조금 이상 쓰기를 해보겠습니다. 12시 5 분이니까 앞으로
5 분만 더 있으면 코골기 시작할 겁니다.

"일어나 결코 깨어나지 못할 '하더라도
사실 "그는 / 그녀는 내 교회의 회원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자괴감 '이라는 선악과보다
나은 하나님의 도이며 그리스도의 긍휼이라고 생각을합니다.


'예수님을 믿었다면 구원되​​어 천국에 갔을 것이고'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은 ...'

히로시마 핵 폭탄 투하에 관련 하여서 말입니다.

(이럴 때 크게 슬퍼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답니까? 공감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죠?
쇼하는 것 아닙니까 쇼하는 것. 그러면 예수님 께서도 '너는 사실 천국에 들어올 수 없었는데, 나는 너의 마음에 공감 하느라 쇼를 해줬고, 너는 ...'이러시면 당신은 뭐라할 겁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말이 아닌 능력에 있다고하는데
지식있는자는 힘을 더한다고 잠언 서에 쓰여 있습니다.

자, 이제 내가이 글에서 예수님에 관하 여서 말한 것이 얼마나 패악하고 무식하게
잘못 되었는가를 성경에서 읽어 보시면 ~

좋지 아니 하겠고,
자기 공부나하시면 되겠습니다.

나는 사탄 이니까. 사악한 마귀니까요. 악마거든요.
악마가하는 짓이 뭐죠? 지옥 데려가는 겁니다. 지옥. 지옥, hell ~!

helpme는 GG 치기 전에 쳐야지
GG 치고 나서 쳐봤자 소용 없죠.



어떻게 말한건가하면

공부하게하면 안될 것 같은데

'공부해' '나는 사탄 이니까'이렇게 말하면 될 것 같아서

'자괴감'을 쓴겁니다.



자기 공부나하시면 되겠습니다.

너희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받지 못한 사람 들아, 너희 조상이 한 것과 같이 너희도 늘 성령을 거역하는 도다 사도 행전 7:51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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