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해를 품은 달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김수현이 나이에 비해 어려보여서 그런지 ㅠㅠ
한가인이랑 있으면 뭔가...연상연하의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것 같아요 ㅠㅠ
그런데 갑자기 작년과 올해 뿌리 깊은 나무에서 소이역을 맡아 열연한 신세경이
연우역에 잘 어울리는 것 같은거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미지를 찾아봄!!!!
지적이고 뭔가 신비로운 연우랑 어울리지 않나요?
이미지 찾다 보니까 신세경이 부산 저도소주 즐거워예 광고모델인데 거기서 나눠주는 캘린더 사진이
마침 한복을 입고 찍었길래 가져왔습니당ㅋㅋㅋㅋㅋ
지금 한가인씨가 맡아서 열연하고 계시지만 신세경씨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