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올해 16살이된 흔녀입니다.
저희 개학이 2월 6일이라 ㅠ.ㅠ 봉사활동을 해야해서 다채우러 신도림에 봉사활동을하러갔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고있던중 만난 한 할아버지한분, 1인시위 하고계시더군요
사진좀 먼저 봐주세요.
내용은 이러하였습니다.
얘기를 자세히 듣지못햇지만, 할아버지의 부인이신 할머니가 요양원에서 폭행을 당하셨다고하십니다.
할아버지가 아무리 크게 소리지르시고 말을하셔도 사람들은 귀담아 듣지않고 그냥 지나쳐 갔습니다.
할아버지가 신고하셨지만, 경찰쪽에서는 자료를 준비하고 다시오시라고 하셨습니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폭행당하신 부분을 자세히 사진을찍어 자료를 준비해갔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어제 봉사활동 하는도중에 잠깐 만나서 이런얘기만 들어봐서 잘모르지만 할어버지가 인터넷에 올려달라고 부탁하셔서 올려봅니다.
여러분 이할아버지를 도와주세요! 저는 잘몰라서 여기에올려봅니다. !!
경찰은 국민을 생각하겠다고 하는데, 왜 국민의 소리를 귀담아 듣지않을까요..
( 사진은 흔들린점 이해해주세요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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