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 고양이 세마리 + 여자 사람 둘이 사는 이야기

동물판줘용 |2012.02.05 21:36
조회 437 |추천 9

안녕하세요 이제 막 스물..........넷이 된

아직은 이십대 초반이라고 믿고싶은 뇨자임니다부끄

울집에는 여자 사람 두명과 여자 고양이 세마리가 살구있어용

아주 집이 여자밭임실망 음기가 가득짱

여자 사람 두명 이야기는 안궁금해 하실것 같으니까 빼고

짐 부터 여자 고양이 세마리를 소개할게용

음 글씨체는 내맘대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프롤로그. 소개

1-1 이사님

 

이름이 왜 이사님이냐고 물어보면 할말이 음슴파안

그냥 이사님임. 나이는 젤 어리지만 집에서 최고 고참임.

나이를 정확히모름ㅠㅠ 6~8개월 추정

종류는 샴. 성격은 약았음. 눈치가 빠름. 개같음. 읭???찌릿

욕이 아니라 부르면 쪼르르고 달려오고 애교도 많아서 개같단거임거부

특징. 남자를 무서워함. 배달원, 택바아저씨 오면 기겁하고 숨음.

 

 

1-2 야미

 

얘도 그냥 야미임.........이 아니라 생긴게 쵸큼 돼지..같고 식탐이많길래 지어줬음만족

작년 5월생 추정. 밑에 곧 등자하는 토리랑 같은 배에서 태어났음

성격은....... 멍청함. 세상 걱정이 없고, 그냥 여유로움. 식탐이 많음.

좀 모질란 것 같음 아무래도.

특징은 얼굴 크게만들기. 있는 목털을 다 끌어다 세워서 얼굴이 맨날 커져있음

작게만들어줘도 또 그루밍그루밍 다시 지가 왕큰얼굴 만들어놈.

지가 사자인줄 아나봄

 

 

 

1-3 토리

 

장애묘 아님. 밑에사진이 마치 팔다리가 없는 것 같지만 사지 멀쩡함. 걱정 ㄴㄴ

성격은 겁이 겁!!!!!!!!!나많음실망

처음에 집왔을때 구석에서 나오질않았음ㅠㅠ 그래서 애칭이 쭈그리였지만

그러다 진짜 쭈그리가 될까봐 토리로 지었음.

그치만 토리는 외톨이의 토리임. 쭈그리나 토리나....한숨

우린 같이 산지 4개월정도 됐지만 아직 어색한 사이임.

자기 기분 좋을때만 잘해줌.

특징은 태어나 단 한번도 목욕을 해본적이 음슴.

도저히 시킬수가음슴ㅠㅠ 동물학대 아님.

그치만 젤 깨끗함짱 유일하게 입냄새도 안나고 털도 야미보다 배는 하얌

 

 

 

 

 

 

 

 

 

 

 

 

 

 

 

 

 

 

 

 

 

 

1장. 그녀들이 잠들었을때

 

 

 

 

1-1. 너네 사귀냥 (염장주의 솔로들은 뒤로.. 읭?)

 

 

 

 

 

 

 

맨날 사이가 좋은건 아님 힁

자는척하고 때리기

 

1-2. 도대체 왜이러고 자냥

사람이 될 기세

 찍지마잉

 훌라훌라

훌라훌라

야.. 야하다부끄

 

슈퍼맨

저요 저요 발표하는 꿈꾸나봄

 오우 유연함짱

 

 ㅇㅇ

 ????????????????목안아픔?????????슬픔

 이사님 병원 가느라고 이동장 꺼내놨떠니 읭????????폐인

 확대샷

 

 

 

 

 

 

 

 

 

헥헥 글쓴이 벌써 힘듬웩

저질 체력임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나머지는 좀 쉬었다가 쓰겟음.

많이 이뻐해줘용부끄

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추천해주면 안잡아먹지

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막짤은 야미

 

추천해주고 가요잉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