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린 올해 열여섯살이된 여자1호2호에요![]()
일단 우린 서로친구가음슴으로 음슴체![]()
그럼이제스타트!!!!!!!!!!!!!!!!!!!!!!!!!!!!!!!!!
1. 2호의이야기
여자2호가 초등학교2학년 허세에쩔어있던 시기에
친구들끼리 철봉을 타는데 지가잘탄다고 허세를부림
그러면서 좀높은 4단계철봉에 올라가서 앉아있는데
못내려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라갈땐 잘올라갔는데 막상
내려올때는 높아서 무서웠나봄
그렇게 그냥철봉에앉아있는데 수업시간종이친거임
친구들은 교실에다들어가고 자기혼자앉아있는데 화장실도가고싶어서 슬퍼진거임
그렇게 앉아있는데 2호한테 도움을주려던 6학년언니들이 다가가자
놀래서 그만 철봉위에서오줌을싼거임![]()
언니들한텐 눈물이라고했지만 다 알고있었던듯
어린이학년한테 상처주고싶지않아서 입다물어줬던듯...................ㅋ
2. 1호의이야기
난언니가한명있음
언니가내한테말을되게막하는데 그날도어김없이
내가무슨실수하니까 "야쓰레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한거임
엄마가그거듣고 "동생한테쓰레기가뭐고 말이쁘게안하나" 라고혼내줌![]()
기분좋아져서 있는데 언니가무슨실수하니까 엄마가
"야인간쓰레기야그것도못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호의 이야기
내가 엄마앞에서 ㅈㄴ란 단어를 썼었음ㅁ "존ㄴ가 뭐야 존ㄴ가"이러셧는데
몇일뒤에 엄마가 누워있다가 일어나면서 "아 존ㄴ 더워"했던겈ㅋㅋㅋ
4. 2호의이야기
어느날 2호의엄마가 뜬금없이 혼잣말로
"난 살이많아서 따뜻해
"
5. 1호의이야기
몇년전에 내가 학원을마치고 집에올라가고있었음
근데갑자기 어떤여자들이 나한테와서
"니돈얼마있어" 라고물어봄 당연히없다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뒤져봐도되냐길래 내가내주머니뒤져서 250원이있길래
250원있다고 250원을건네줌 보면서
겁나똥씹은표정으로 내얼굴쳐다보면서 250원받아감
거지도아니고...
6. 2호의이야기
우리집근처에 놀이터가있음 그날 혼자서 그네를 타고있는데 일찐무리가 우르르들어오는거임
난 멀리 앉길래 계속있엇음 근데 역시나.. 나를부름 근데 나를 중심으로 동그랗게둘러싸는거임 ㅋㅋ
요롷게 .ㅋㅋㅋ 겉으론 당당햇지만 사실 무척떨고있었음. 그중에 대장으로보이는 하나가
돈있냐고 역시낭ㄱ물어봄 난없다고했음 없으니깐 . 그러니깐 못믿는거임 ㅡ_ㅡ
1호랑 똑같이 뒤져봐도되냐 ㅋ " 네 "
있는주머니란주머니는 다뒤지고 없으니까 신발도벗기고 집에못가게하는거임
돈없었는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눈치보고있다가 모세의기적처럼 가르고나옴( 잠시만요...)
7. 1호의이야기
우리언니랑나는한침대에서같이잠
내가방학이라서 좀 새벽늦게자는데 그날도어김없이 언니야가내옆에서먼저잠을잤음
나는 폰으로놀고있었는데 언니가갑자기옆에서
"힣히ㅣㅣㅎ히힣히히히히히히ㅣㅎ히히히히히ㅣ" 이러는거임 깜짝놀래서
"재밌나" 라고물음 그러니까언니야가
"쩌ㅃ쩌ㅃ쩌ㅃ쩌쩝쩌ㅃ쩝쩝ㅉㅃㅉ뻦쩝" 이러면서 뭐먹는소리를냄 내가맛있냐고물으니까또
"힣히히히힣ㅎㅎㅎ히힣ㅎㅎㅎ히ㅣ힣ㅎ히" 하고혼자웃으면서
이갈면서잠
8. 2호의이야기
버스타다가무릎꿇고넘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쭈구리처럼 짜져잇엇음
9. 1호의이야기
우리집이 비글이라는개를키움
좀심하게짖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우리집개가 겁나짖고있었음
침대머리맡이 바로 문인데 문이 유리?같은거임
우리집개가 너무짖으니까 우리언니가 "시끄러!!!!!!!!!!!!!!!!!!입좀다물어라!!!!!!!!!!!!!!!!!!!!!!!!!!!"
라고 문뽞쳤는데 유리다뿌서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2호의이야기
핸드폰을보면서 길을가고있었음 근데어떤남자가 ㄷㄱㄷㄷㄱㄱㄱ"저기 번호좀 ..."
난 그런상황이 처음이였기에 땅을보며 못들은척 가고잇엇음. 그남자가 다시 용기내어 말하는거임!
난 "저 폰없어요 " 말해놓코보니 내손엔 핸드폰이있잖아요 그사람도 당황 나도 당황 그래서
" 이거 엠피3에요!!!!!!!!!!!!! " 하며 택시타고가쑈음
11.1호의 이야기
내가집엘혼자올라가고있는데 남정ㅇ네 3명이 내옆을지나가는거임
그냥그러려니하고 올라가고있는데 갑자기뒤에서
"야쟤키존ㄴ작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옆에도 막 맞장구치면서얘기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키안작은데 저러니까 기분이나빴음
158인뎈ㅋㅋㅋㅋㅋㅋ별로안작은데...............어이가없엇슴
12. 2호의이야기
밤늦게 음 한 9시쯤? 자다가 일어났ㄴ는데 햄벌거가 너무 먹고싶은거임! 사고오는길이였음 길을 쭉걸어나가고있는데 골목길 한곳에 (그림참고) 일 ?진!이 있는거임 골목치곤 넓이가 넓었음 여튼 그곳을 집중해서보고있는데 역쉬나 " 야 !!!!!!!!!!!!!!!" 하는고임 ㅋ난가? ㅇㅇ 첨에 " 나? " 맞는거같음 일로와바 ㅋㅋㅋ 가면 돈뜯길텐데 내손엔 햄벍하고 잔돈이있엇음 .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저기멀리 봉고차가 보이는거임+아저씨2명 ...난 인신매매범인척 하고 달리기로했 ㅋ음 거리도 조금있었고 뛰면 안잡히겠다 그새!끼들도 일어나서 달려갈 준 비를 하고있는거임 ㅋ 난 달리기가느리뮤 (50M13초에요) 하지만 그 사람들은 정~말 빨랏음 겨우겨우 도착해서 아저씨한테 눈짓을줫음
아저씨는 몰랐지만 난 마지막으로 그사람들을 보고 웃었음 ㅎ(여유로운척) 날 쫓아오던 3명은 속닥속닥거리더니 아아앙ㄲ하면서 도망갔음.. 작전은 허술했지만 바보같은 넘들은 속아넘어갓어옄ㅋㅋㅋ통쾌하당
실제로들으면재밌는데적으니까겁나재미가음슴
상처받으니까 베플에막
재미없으면 추천 이런거없었으면좋겟어요제에에에에에발부탁이여유유유유ㅠ유유
뜬금없이 재밌으면추천 이런거도있으면슬퍼ㅓ요 열심히적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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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아님)
톡되면 우리사진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