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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이 꼭 갖춰야 할 매너^-^★

김기효 |2012.02.06 17:54
조회 634 |추천 3
안녕하세요 톡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 ? 하이 방가방가?


제가 제목에 걸맞게 글좀 하나 끄적일까해요.. 오랬동안 연애하신분들도 계시고, 아직 두근두근 하면서 
눈엔 하트가 가득한 분들도 계실꺼고, 이런 저런 여러분들이 계실꺼라 생각해요.. 그 모든분께 해당됩니다 ^^
제 말이 너무 길었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준비되셨죠?











제 생각으로는요 . (제 생각으로 말씀드리는거이니... 참고바랍니다)
스타또~!

 " 아무리 심하게 싸우더라도 무조건 3번 전화하면 꼭 받기 "
우선 이게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람마음이라는게 충격을 받고 상처를 받게 되면, 순간 다짐했던 마음도 돌아서버리잖아요? 사람은 간사할수 밖에 없는 존재죠.. 저또한 그렇구요..화장실들어갈때와 나올때 느낌이 다르듯이... 주저리주저리.. 
그리고 우선 남자나 여자나 화가나면 전화가 와도 받기 싫죠... 충분히 그래요... 저도 그랬었거든요^^하지만, 누구나 3번까지 전화했을때 꼭 받아주셔요.. 받아서 끊든... 우선은 받아요~
안받게 된다면, 전화한사람도 슬슬 생각이 많아집니다. 왜냐하면 용기를 가지고 전화 했기때문이죠.. 또한 받을까 말까... 망설였던분도... 당연히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러면서 서로에게 상처아닌 상처를 주게 됩니다..
 어떤 글을 보았는데.. 생각이 많아 지면... 그건 잡생각이다... 그렇잖아요..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나혼자... 드라마 장편으로 소설쓰고 있고... 괜한 오해때문에... 어렵게 만나 사람 잃고 싶지 않으시잖아요..
서로 이런약속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여자 한걸음 남자 한걸음 다가가거나.. 여자 한걸음 남자 한걸음 뒤로 물러서기.. "
연애를 하다보면 누구하나는 잘하고 누구 하나는 잘못하고 그럴수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 가능성 98.15% 정도 있구요..
하지만, 이해가 되지않고 몹시 화가 날때..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차근차근 서로 대화로 풀면 어떨까요? 예를들어... 전화로 카톡으로 등등 이야기 하는것보단... 얼굴을 보고 마주하고 이야기하는 편이 좋을 것같아요..
채팅으로 하게된다면,,, 채팅으로 읽는 이해에 한계가 있을꺼에요...표현... 등등... [글쓴이 연구 해본결과 결과 나옴]
자신은 자존심이 강하다고 서로 자기 주장 내세우기보다는... 한발짝... 뒤로...^^ .. 무엇보다 부모님 다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잖아요..그쵸??
사랑하는 사람앞에... 자존심.. 이딴거 속시원하게 버리셔도 괜찮습니다. 무난합니다..
혹여나 남자만 그러라는 말이 아니구여. 여자도 남자도... 똑같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남여사람님들이니까^^아시겠죠?
서로 이런약속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꼭 하지 말아야하는 말은 하지말기 " 
육체적 폭행도 폭행이지만... 언어적 폭행이란것도 얼마나 상처가 되고 육체적폭행보다 어쩜 더 극복하기 힘든 상처라고 볼 수있어요. 가족사 ... 아픈 과거... 특히 ... 연인들중에 첫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이라는게 솔직히 이해한다.. 뭐한다... 하지만.. 막상 그런 이야기를 듣게 된다면... 서운아닌 서운함과 상처아닌 상처를 받게되죠... 그러면서 겉으로는 내색안하고.. 속으로 속앓이 하는 분들도 있으실꺼고.. 남자나 여자나 그건 다같아요^^ 제가 중성이라....(죄송... 농담입니다^^.. 남자입니다...^^)
서로 이런약속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이건 약속보다도 모두가 다 아실꺼에요~ 달콤한말로 사랑표현하기 "

넌 김태희 보다 이쁜거같아. 넌 원빈보다 잘생겼어... 사랑해... 우리 연인들... 애인님들에게 이쁜말들 많이 하시죠...이런말이 왜 필요 한줄 아실분은 아실꺼라 믿어요^^ 솔직하게... 김태희 원빈... 예쁘고 잘생겼죠... 조각이죠^^하지만.. 말도 안보여도... 사람 기분좋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잖아요... 

여자님 : 자기 나 얼만큼 좋아해??  
남자님 : 하늘만큼 땅만큼 백두산 저리가라~ 한라산 히말라야 우주 끝 하나님 정도로 사랑해...
여자님 : 치~ [눈에서 하트가 발싸되죠..]



남자님 : 넌 내가 왜 좋아?
여자님 : 자상하고 나만 바라봐주고 잘생겼고 키도 크고 남자 답고, 생각많이해주고 내눈에 너뿌니 안보이니까^^
남자님 : 헐... 크허허허헉 [여자님을 안고 남시선 상관안한채 360도 100만번 돌기]

서로 이런약속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처음으로 톡써보네요.. 저도 2년째 연애중이지만... 사랑이 이렇게 힘든건줄 다시한번 느끼네요..사랑중이신분들 힘내시구요... 허접하게 썼지만... 이 글쓰면서 다시한번 여자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얻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솨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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