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처음 써보는데 잘봐주세용
저에겐 100일가까이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6번의 울림과 2번의 이별얘기... 일단 저는 집착이 여자친구한테 엄청심해요 카톡을하고 십분안에 답장안오면 왜 안하냐고 뭐하냐고 가화내고 여자친구가 술먹으로 간다고 하면 남자있냐고 안갈수는 없는데 가지말라고 화내고 여자친구가 술먹으러 가면 80% 어떤 남자 남자같지 않는 남자애라고 하는 짱친이있어요 여자친구중에 짱친이라고 친한남자애가 있는데 말로는 걱정하지말라고하는데 어떻게 남잔데 걱정안하겠어요 걱정말라해도 저는 싫어요 어떤날은 저랑 같이있는데 술먹자는 통화받고 엄청 좋아하는거에요 저도 술약속이있었지만 삼십분이 넘도록 답장이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화냈죠 그래서 싸우게됬죠.. 저는 술을먹으러가면 걱정할까봐 답장오면 늦어도 오분안에 다 답장을햇는데 자기는 술먹으로 가서 답장을안하니까 나 걱정하는데 ㅠㅠ 그래서 개판싸우고 저는 술먹으러 가버렸죠 술 취했는데 핸드폰 배터리는 없는데 연락안된까 여자친구가 엄청 걱정됬나봐요 그래서 집가서 통하하고 서로 엄청울었죠 왜이렇게 걱정되게하냐고... 얘기가 길어질려하네...ㅋ
저는 일단 나쁜놈이에요 자기가 나쁜놈이아니면 나쁜놈이라고 말안한다는데 저는 그래도 나쁜놈이에요 맨날 안울리겠다 미안하다는말 안하겠다고 하는데 울리고 미안하다고만 하고 저는 장난으로 여자 친구 몸을 물었지만 엄청 아파하는거에요 몸에 멍이 몇군데 들정도로 진짜 미안했죠 그런 의도는 아니였는뎅...ㅠㅠ 어떤날은 제가 여자친구 사진으로 장난을쳤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화낫나 핸드폰 사진을 지운다해서 내가 왜 지우냐고 화냈죠... 그때 분위기가 차가워졌어요 여자친구가 톡으로 글더라구요 너랑 사귀고 50일 이후로는 조금이라도 멀어질려고 하면 심장이 막 아파온다고... 나는 집착이 심하고 짜증 화내고 귀찮게 하는 남잔데 얼마나 사랑하면 싸울때마다 심장이 아프다고 글겠어요... 저는 그말을 들으니 엄청미안해지더라구요... 군대얘기 꺼내면 울고 기다려주겠다는 여잔데... 엄청 미안하더라구요... 제가 지금 술먹고 쓰느라 말 잘못하겠네요... 죄송해요... 제가 여자친구 맨날 울리고 아프게만하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잘해야겠나요 아니면 여자 친구 곁을 떠나야겠나요...? 노력해서 안될일은 없다고 하는데 저는 못하겟어요 ㅠㅠ 안울리겠다 미안하다는말 안하겠다고 말하는데 맨날 울리고 미안하다는말 하거든요... 어떻게하면 안아프게 잘할수있을까요?? 안울리겠다고 말을하는데 그 약속은 못지키겠어요 ㅠㅠ
여러분의 충고와 조언 부탁드릴게요.. 악플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너가 이 글을 볼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애칭으로 말하면 내가사랑하는 곰아 내가 못하더라도 노력하고 잘할게 나만 믿고 따라와죠 ㅎㅎ 사랑해 항상 너만 바라보고 잘하도록 노력해볼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