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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거절했던것 미안

미안해 |2012.02.07 01:04
조회 18,429 |추천 61

그냥 답답해서 쓴거라

 

묻힐줄알았는데..실시간에 올랐네요 감사합니다

전 여자에요

 

 

 

 

 

 

 

 

정말 미안

 

널 싫어해서 그랬던게 아냐

 

내 상황이 좀 그랬었어

 

지금도 미친듯이 후회하고 있어

 

미안해

 

지금은 내가 더 널 좋아하는것같아

 

우리 다시 만나기 힘들겠지만 내 맘은 알아줬음 좋겠어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을것같아

 

우리 마주칠 때마다 네가 날 보던 순간을 못잊겠어

 

내가 좀만 더 용기 있다면 지금이라도 연락해보겠지만

 

몇달 새에 네 맘이 바뀌었을 것같아서 좀 겁나

 

보고싶어

 

 

추천수61
반대수7
베플|2012.02.07 20:24
아잠만나인거같애 -------첫베플감샇ㅎㅎㅎ아나글쓴이남잔줄알고좋아했는데...ㅋㅋ소심하게집은열지않겟숨열끄야
베플|2012.02.07 11:33
상대방에게 표현하세요.. 지금 글 처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첫베플이네요.. 감격의 눈물이ㅜㅜ 왠지 저의 상황과 비슷해 와닿는 글 인거 같아서 댓글 달았던건데.. 분명 상대방도 기다리고 있을지몰라요 그러니깐 글쓴님 힘내세요 ! 모두 모두 용기내서 행복해지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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