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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정권이 들어서면, 한국은 망할 수도

문화센터 |2012.02.07 01:16
조회 122 |추천 2

좌익정권이 들어서면, 한국은 망할 수도

 

종북매국세력은 쿠데타세력보다 더 위험하다

 

좌익정권이 들어서면, 한국은 망할 수 있다(조환 템플라 객원논설위원)
 
이 한반도에 다시 한번 좌익정부가 들어서서, 중국이 좋은 일을 다시 한번 하려고 들면, 한미FTA 협상까지도 진행하고 결제한 동맹국인 대한민국 정부의 중국 동조화에, 세계경찰국가인 미국은 그들의 작전권을 위협하는 명분으로써 북한 핵문제에 이어 재개하지 않는 6자 회담은 완전히 무효화로 되돌아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럼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이라는 G2의 격전장이 되고 맙니다.

또한 중국과 미국도 북한을 이용한 '미중정상회담'으로써 암암리에 서로 속을 떠보고, 빈 라덴이나 후세인의 경우에 마지막까지 모가지를 따버렸지만, 오바마 행정부가 김정은의 3대째 독재정권세습을 방관하고 있는 과정이 G2라는 세계 두 초강대국의 선전포고적 패권 다툼의 마지막 협상이 거의 물밑에 달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쉽게 말해서 G2라는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은 이런 전쟁도 게임처럼 룰을 정해서 최소한 자국의 피해를 줄이려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판국에 다시 한번 구한말처럼 이 한반도에서 러일전쟁과 청일전쟁이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현 상태의 한국인들도 그런 조짐은 신경도 안 쓰지만, 구한말에도 많은 양반들과 조선인들이 또한 그런 조짐은 신경도 안 쓰고는 러시아, 청나라, 일본군이 휘두르는 총칼에 '꿱꿱' 거리며 죽어나갔습니다. 현 상태의 한국인들도 죽고 싶은 것 같습니다. 그 때가 오면 나는 미국 진영으로 죽고 싶은 한국인들에 대해 매국하기 위해서 달려가겠습니다... 이제 와서는 굳이 코딱지만한 '니네 나라'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 나라가 나를 버렸고, 나도 이 나라와 민족을 사지로 버릴 랍니다. 또한 안 좋은 거래도 그래야만 성립이 됩니다. 더 이상은 역겹고, 죽고 싶은 자들과 더불어 자학하기도 싫습니다. 답은 죽기 싫다면 국가와 민족도 부정하고서 학살에 동참하는 겁니다. 이제는 거기에도 철면피가 될 것 같습니다. 대신 살고 싶다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바라는 게 없습니다. 이제 거기에는 국경이나 민족 개념도 버릴 랍니다. 애초에 이 나라에서 죽었으니까, 다른 나라 가서 사는 게 뭐가 대숩니까?

또한 이게 미국이 현 시점에서 이 나라를 보는 관점입니다. 한 마디로 한국이 먼저 반미시위로 동맹국을 빙자한 미국의 등에 칼을 꽂았으니까, 미국도 똑같은 방식으로 몇 배로 갚아주려고 벼려왔고, 이제는 마지막 결제 하나만 남았다는 겁니다. 한 마디로 한국이나 미국이나 이제는 서로가 우방과 동맹국으로서 협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버려야만 합니다.

첫번째 단초는 한국이 제공했고, 미국도 그 이후로는 한국이 바라는 대로 실천하고 제공하려고 애초에 '한미동맹'이란 것도 없던 얘기로 세계 초강대국 입장에서는 더 아무도 거론치 못 하게끔 이 나라를 매장하려고 준비해왔습니다. 거기서 더 미국에게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한국인들은 정말 멍청한 자들입니다. 죽고 싶다고 해서 무덤을 파주고 드러눕혀도 주니까 그때 가서는 되려 살려달라고 하는 족속들이 '코리안 더 국돌이 놈의 새끼들'입니다.

나도  이 나라, 이 민족에게 더 이상 연연하고 싶은 정나미도 이제는 다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한미동맹'이 해체되면, 이 나라는 애초에 일본으로부터 독립하기 전으로 되돌아갑니다. 허나 그 또한 한국인들이 원했습니다. 그러니 나도 나와 같은 한국인들을 이제는 눈 하나 껌뻑 않고 죽일 수가 있겠습니다. 제발 무덤 속으로 들어가서 제발로 누우면 아무 말 없이 조용히들 곱게 가십시오. 그리고 한 가지 진지하게 묻고 싶은 게 있습니다. "미선, 효순 사건이 긍정된다면, 판문점 도끼만행사건은 부정됩니까?"
 
당신네들 '코리안 더 국돌이들'은 머리가 안 돌아가니까 이는 벌써 까먹었겠고, 구한말의 짐승 같은 조상을 둔 당신네들의 족보를 들고 머리가 참붕어 대가리인 것을 원망하십시오. 나는 이제 조상들을 따라 '병신삽질'은 안 합니다. 그러니까 당신네들의 반만년 동안의 역사와 함께 나가 죽으라구요. 그런 '민족과 우리'의 자멸적 풍습을 영혼에 각인시켜 주신 멍청한 자들에게 앞으로의 동반자살에 동참 않게 해준 사실에 감사합니다. 더는 당신네들의 말을 안 듣겠스므니다~!

종북매국세력은 군사쿠테타세력보다 더 위험하다(허광일 네티즌 논설가)

오늘날 자유와 인권은 모든 국가와 국민이 보장받아야 할 절체절명의 과제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어떻습니까? 북한정권이 창건된 이래 64년 동안 3대세습과 일당독재를 통하여 북한전역과 2300만 북한주민을 토탄에 몰아넣었습니다. 반대파와 독재정권에 반기를 든 사람은 물론, 무고한 주민들까지 닥치는 대로 학살하고도 모자라 동족을 향해 전쟁을 일으키고, 세습된 정권에 의해 350만의 무고한 주민들이 굶어죽고...

북한독재정권이 창건된 이래 지금까지 북한야수들에 의해 처형 학살된 주민이 장장 1100만을 헤아린다고 합니다. 그중에는 독재정권에 항거한 사람도 있겠지만, 절대다수가 말 한마디 잘못했다거나, 만화책의 그림과 같이 흔한 신문과 출판물에 실린 김일성, 김정일 사진을 잘못 건사했다가 체포 투옥돼 정치범수용소에 끌려가 죽은 주민들입니다. 그리고 1990년대 중엽엔 350만의 무고한 주민들이 김정일의 만행에 의해 굶어죽었습니다.

남한의 일부 사람들은 탈북자들이 이같은 증언을 믿으려 하지 않지만 한가지 실례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돌아가신 황장엽선생께서 당신이 북한을 탈출하기 전 해당부문 간부로부터 북한에서 1차"고난의 행군"이 시작되고 나서 불과 1년 반도 채 되지 않아 170만명이 굶어죽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황선생이 북한을 탈출한후 북한식량사정이 더욱 악화된 것을 감안하면 선생이 탈출 후 최소한 180에서 200만명 이상이 굶어죽었을 거라며 이시기 북한에서 굶어죽은 사람이 어림잡아 최소한 350만이 넘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독재자 김정일은 어땠습니까? 350만의 주민들이 굶어죽어나가는 데 죽은 김일성시신을 건사하기 위해 9억5천만 딸라라는 천문학적자금을 탕진하며 금수산기념궁전 이개축공사를 강행했습니다. 북한에서 9억5천만 딸라면 북한에서 부족한 식량 3년치를 사오고도 남습니다. 만약 그때 그 돈으로 북한의 부족분식량을 구입해 주민들에게 공급했다면 북한주민들은 한사람도 굶어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990년대 대기근으로 굶어죽은 북한사람들은 실은 굶어죽었다기보다는 김정일에 의한 인위적인 대학살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북한실정은 어떻습니까? 과거에도 그랬지만 날이갈수록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며 마음대로 말도 못하고 , 마음대로 볼 수 없고, 직업선택의 자유, 여행의 자유를 비롯한 인간의 가장기본적인 권리인 인권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있습니다. 죽음을 탈피하기 위해 농장의 옥수수 몇 이삭을 훔쳤다 공개 처형되고, 북한을 탈출하기 위해 압록강, 두만강을 넘다가 물에 빠져죽고, 얼어 죽고, 굶어죽은 사람 또 그 얼마입니까? 최근에는 구사일생으로 중국땅을 밟은 사람들까지 무차별적인 총격을 가해 국제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의 북한추종세력-종북매국세력은 희세의 독재자 김정일이 죽었을때 조문을 빌미로 이명박정부를 얼마나 시달궜습니까? 대표적으로 제1야당의 당수인 한명숙을 비롯해서 말입니다. 이들이 유신독재다. 군부독재다 하며 남한의 경제개발과 경제부흥에 결정적 기여를 했던 전직대통령을 국민을 빌미로 그처럼 악랄하게 비판을 해대는데 1100만 이상의 무고한 북한주민들을 학살한 희세의 독재자를 향해서는 왜 한마디의 비판도 하지 않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건데 이들은 2300만 주민들이 편이 아닌 무고한 주민들을 닥치는 대로 학살한 살인독재자 편임을 말해 줍니다. 독재와 민주는 양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살인독재자의 편에선 친북,종북주의세력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권을 잡는다는 것은 군사쿠테타보다 더 위험한 정권찬탈행위입니다. 온갖 위선과 감언이설로 국민을 농락하는 종북매국세력에게 절대로 속지 안ㄹ고 단호히 심판하여야 할 의무가 애국국민-바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깨에 지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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