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그까짓 차 한대로 내 마음을 살 수 없지
뉴밀레니엄 시대 이전에나 그런 게 통했지
내 차는 기사가 몰아주는 제일 안전한 BMW다.
버스, 메트로(지하철), 워킹(걷는게 얼마나 좋은데)
기사 딸린 BMW를 타면 제일 안전하고
사색하며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서 좋지
고급차는 비즈니스 하는 분들이 많이 선호하지(청춘사업도 포함)
남한테 늘 아쉬운 게 많은 하류민들이니까
고급 차 끌고 가서 럭셔리하게 접대라도 잘해서 어떻게 좀 해보려고
재벌이 뭔지 알아?
자기 재산 뺏길까봐 벌벌 떠는게 재벌이야
그래서 더 티 안내고 다닌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