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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민폐의 정의☆★

경주점 |2012.02.07 13:55
조회 151 |추천 4

나는..판을 가끔 즐겨보는 여자사람임부끄

하지만 오늘은 한번 써볼까봄

처음쓰는 것이니 예쁘게 봐주시길 바람(글재주도 모자람)윙크

 

2월 5일 친구의 생일파티를 하러 5명이서 미피에 갔음

우리는 3년 칭구 룰루랄라

예약석에 앉아서 피자를 주문하곤 샐러드를 뜨고 아이스크림 케익을 끄냈음

초 이렇게 꽂으면 엄청나게 불꽃 커짐 참고로 위 사진은 불어서 끄는 모습임

저걸 끄고나니 화약냄새가 엄청났음

옆자리에 앉아있던 언니들 셋이 눈총을 줬음..무셔웠음슬픔

하지만 이건 우리의 민폐의 시작이었음

그때 주문한 피자가 나왔음

 

케익을 넣어두고 피자를 먹으며 폭풍수다를 시작했음

내가생각해도 우리 좀 과하게 시끄러웠음

하지만 굴하지 않아. 엄청난 두께의 철판이 우리 모두의 얼굴에 깔려있었으니까..!

대충 먹고는 슬슬 배가 부르기 시작하니 우리는 주변사물로 장난을 치고 싶었음

여러분. 혹시 드라이아이스 물에넣어봤음?짱

갑자기 아이스크림 케익 옆에 잠자고있는 드라이아이스가 떠오름

샐러드바의 요구르트를 담는 작은 그릇을 소환해 드라이아이스를 넣음

물을 찾아 물을 찾아 화장실로가서 물을 부어왔음

물부은 드라이아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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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화장실에서 나오는 순간 문앞에 있던 남자 6인이 우릴보곤 비웃음

에이..북흐러웠으나 갠차늠 한번보고 말 사람들임윙크

이걸 들고 테이블에 도착했는데 하필 직원이 피자판을 치워준댔음..

이 드라이아이스 사태를 보곤 풉 하고 웃으셨음... 아무래도 다신 이가게 못가겠음

연기가 서서히 잦아지자 재미가 없어졌음..

그래서 우리는 아이스크림 케익을 먹기로 했음 이젠 남들의 시선따위 신경쓰지않게 되었기 때문임!

케익을 미친듯이 퍼먹기 시작했음

참고로 우리의 케익엔 저렇게 눈을 초롱초롱 빛내는 용초콜렛이 있었음

우린 저아이의 시선이 신경쓰여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음

저아이를 계속 자기 방향으로 돌리고 돌리고 하다보니 서서히 몰락하기 시작했음

지네~ 용이몰락 하고있네이예~~

 

이 상황이 너무도 웃겼음 우린 미친듯이 웃기시작했음

뭔가 따가운 시선이 느껴짐.. 역시 옆자리 언니들이셨음부끄

우린 먹다 지쳐 웃다 지쳐  그리고 아무래도 너무 민폐다 싶어 가게를 뜨기로했음

먹다남은 케익을 생일인 한모양에게 넘기고 우린 달려나갔음

잊지못할 생일의 추억을 우리 한모양에게 남겨준 것 같아 너무 뿌듯함

그리고 다시는 저 미피에 가지 못할 것 같음..

 

뭐 여튼!

지운이~ 생일 추카하공 오래오래 살고 오래오래 친구하쟝

 

만약의 톡! 이 된다면... 글쓴이와 칭구들의 사진을 공...공...공개...하겠어용음흉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김ㅋ.ㅋ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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