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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잘자는남자친구가미워요ㅠㅠㅠ

일나라 |2012.02.07 14:07
조회 437 |추천 0

 

 

 

 

안녕하셔유ㅎㅎㅎ

이제 슴살되는 12학번...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떨어졋어요...휴 .키키키키키ㅣ키키

 

일단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

저는 3년째 만난 남친이 있어요~~

 

정말 잘잠니다.. 네 ~ 소리를질러도 누가 잡아가도 모르게 잡니다 짱... (죽엇다넌)

 

남친이 울산에서 자취를 혼자 하고 있는데요 '-' 가끔 놀러가거든요....&$#^*$

 

오늘은 아침에 쫌 일찍일어나서 밥도 안먹고 (같이 먹을려고 ㅡㅡ_)

 

얼굴만 대충씻고 그렇게 대충나왓슴당.. 저희집에서 남친한테 갈려면 2시간 걸리구요..

 

졸면서 왓더니 원래 키를 나둬야하는장소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키는 나두지도 않고 문에다 귀를 대보니 코를잠 골면서 자고 있는것 같더라고요 ㅡㅡ

 

처음엔 일어나겟지하고 1633 ㅋㅋ으로 전화를 햇는데 무음인지 벨소리가 안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손으로 소심하게 두드리다가 (자취방이라서 옆집소리다들림)  

 

5분지남 → 주먹으로 쿵쿵쿵 → 쿵쿵쿵쿵쿵쿠웈웈우쿠웈웈ㅇ → 15분 경과 → 발로참 →쾅쾅콰오카오쿠쿵쿵쿵쿵 킹콩ㅋ이콩쿵쾅 → 귀를 가져다뎀 .. 나를 놀리는듯이 더크게 코를고는거임..!!!!!!!!!!!!!!

 

그때 마침 문밑에 동그란거 있잔아요 ㅠㅜㅠ

 

그곳을 열고 ㅇㅇ야~ → ㅇㅇ야???????? ㅇㅇ야!!!!!!!!!!!!!!!!11  이자식아!!!!!!!!!!일어나란말이야제발!!!!!!!!!!!!!!!!!!!!!!!!!!!!!!!!!!!!!!!!!!!!

 

안일어나는걸 깨달앗음.. 점점 화가나가 시작했어요.... 밥도안먹고 같이먹을려고..

 

문밑에 동그라미에 손을뻗고  남친 신발이 잡혀서 있는힘것 던지고 또던지고 던지고 ,..

 

이젠 폰을넣어서 엠피를 제일 큰소리로키고 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중!!!!!!!!!!

 

... 조용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흐흐흐흐 짜식..인제일어낫구나~ 하고 조용히 문을 열어주기만을 기다렷는데 ,/

 

아놔 폰꺼졋네요..  그래서 이렇게 피씨방에서 기다리고만 있어요............. 도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쓴지도 몰라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ㅏ러 ㅐㅑㅇㅁ라ㅣㅓㅇ밀

 

 

읽어주신분 있는진 모르겟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신분들은

 

남친깨우기에 도움을주시와요 .................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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