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휘몰아 치는 날씨에 나만 !!!!!!!!!!!!!!!! ☆★☆★
빠가치네
|2012.02.07 20:07
조회 105 |추천 3
이제 파릇 20살 대학생2학년임 처음 글쓰는사람임 엄청 어이없고 내면의화가 돋아지고 있고 그러므로음슴체를 쓰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사실을 온 천하에 알리고 싶어서 사뭇진지하고 개념상실한사람글을 쓰기로함. 아 빠가치네
-----------------------------사건은 이러함 글쓴이는 근로장학생으로 학교가 아닌 교외에서 일하고잇음 (요양원)
일터가까이 집이 있고 친구2명은 아산에서 한명은△동에서 출근함 총3명!!!!!!!!!!
그중 아산 1명은 사무실에서 일함
일이 끝나고 아산친구2명과 △동 친구랑 "허후춥다굉장한날씨다"라며 퇴근중이였음
그날은 대망의 55년만의 한파가 왔따며 뉴스에서 난리치던 날이였음 ㅡㅡㅡㅡㅡ
그래 그날은 2월 2일 이였지............. 한파주의보가 떨어지던날 후두둑
뒤에서 차불빛을 비취며 우리들옆에 살포시 멈춰슨사람이 있엇음 사회복지사였음
복지사 : (사무실아산애한테 ) ㅇㅇ아 △동에서 내려주께 거기서 타면 버스 한번만 타면대자나
아산1,2: "정말요?" 우왕우와우아ㅗ아우아앙쉰난당
아산2 : △에사는친구야 너도 가티타자 너도 거기살자나
라고 해서 나만 빼고 모두다 탑승 ... 믱 .... ? 그리고 그 차는 유유히 떠나버림 ㅋㅋㅋㅋ
나는 생각함 : △동 가는 길은 우리집을 지나는 길과 안지나는길이 있다.
나를 안태우고 간건 △가는 방면으로 갓기 때문에 안태웠겟지 라고 생각하며 스물스물 올라오는
분노를 참아가지 않고 카톡을 통해서 모든 애들한테 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북에도 나의신세를 한탄함 그래도 화가 치
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보니 약속이 있었고 빨리 가야 됫다고 안태우고 갓댓음
믱???????????????????????????????????????????? 이해안댐 빨리가야되는데 애들 왜태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양원은 산골짜기에 위치해 있음 버스도 경기도처럼 일분마다 오지않음 빠르면십분 ..
가로등도 희미함 버스올때 택시타기전 모션을 취하지 않으면 쌩 가버리는곳임그런곳에 난 한파와 싸워가며 갑자기 홀로가 되어 서 있었음 .......................................................................................................................................
처량해진 내모습 .............. 버스타고 십분은 가야 우리집임 .... 콧물을 쏟으며 집에 도착하고 (코피아님)몇일후 .. 가 오늘 !!!!!!!!!!!!!!!!!!!!!!!!! 난 계속 알바애들한테 울분을 토해냇음그러나 나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수 있엇던거이거시거시 아니겟음 ? ㅎㅀㅀㅀㄹㄹ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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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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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 야 사실 니네집방면으로 가따? ㅋㅋㅋㅋ
아산2 : 그걸 말하면 어떻게 비밀로 하기로 햇자나 나 : ????????//뭐라구 ???????? 허.......ㅋㅋㅋㅋㅋㅋㅋ빠가치네 ????ㅋㅋㅋ
그걸또 비밀로 하자고 햇다는 소식을 듣고 뻥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나 시러함 ? 뭐 잘못한것도 없는데 뭐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있다는거 바쁘다는것도 구라엿음? 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한말이
차가 꽉차서 안타는줄 알았다고함 ........ 하긴 모닝이지 .......앞에 두명 뒤에 두명타면 꽉차는디 뭐
꽉차겠지라고 생각이 듬 하지만 ! 그렇다고 안탄다고 걍 쌩 가버림? 그 추운 날씨에? 어이음슴 ...........나도 한번더 안물어본건 잘못이긴함 "거기 우리집방면으로 가심?" ㅡㅡ
됫어안말할거임 안타 이미 빈정상햇음오늘도 사무실아산1에게 차 태워준다고 말했다함
왜 나 또 안태울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ㅗㅗ 엿 아이구 손이 미끄러졋네
+ 추가적으로 나는 치밀하고 못된아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깔꺼야 까고까고 까아오톡
어느날 요양원으로 뚱뚱한 도둑고양이가 찾아옴 사람을 좋아함 개인줄 애교쩖원장님이 밥도주고 집도 박스집 만들어주고 옷도 사주고 사랑으로 보살펴줫음그리고 한파가 찾아온날 아침 .........
복지사: 원장님 고양이 안락사시켷효 .. 차라리 안락사 시키는게 낫지않나 .. 추위에 떠는것보단 낫자나여불쌍해 .... ㅠ,ㅠ
나 : ??????????!?!?!?!?!!?!?!?믱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임 이걸어떻게 끝내야할지 왜 고민하는 알겟음 .. 끝임
******* 톡퇴면 사짐첨가 ㅋㅋㅋㅋㅋㅋ 난 못된아이니까 사실 귀찬음 사진은 내가 타는 버스정류장이 얼마나 무서운곳인지알려주는 사진첨가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건 기분풀 용도로 썼지만 기대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