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상복지를 주장하는 정치집단이여!

온도 |2012.02.08 00:12
조회 17 |추천 0

무상복지를 주장하는 정치집단이여!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한미FTA 비준동의기자회견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한미우호증진협의회한국본부대표 서석구변호사)

옛말에 공짜라면 소 라도 잡아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국민들에게 공짜라는 무상개념으로 인식하고 있는 포퓰리즘이 2012년 대한민국 정치권에서는 태풍 허리케인 보다도 더 무서운 살인적인 태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다수의 국민들이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불고 있는 포퓰리즘이 전쟁보다도 더 무섭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우리모두는 작년에 유럽지역에서 선진국가로 평가받았던 그리스,이탈리아,스페인이 국가채무불이행이라고 하는 디폴트에 빠져드려가는 최악의 국가경제를 보았습니다, 그 고통이 2012년에도 그리스,이탈리아,스페인 국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유럽지역에서 살기좋은 나라가 왜! 디폴트(국가채무불이행)에 빠지는 위기에 처 했는지를 아십니까? 그 원인이 정치인들이 선거때 표를 위해 국민들에게 대중인기영합주의라고 하는 포퓰리즘이라는 정치선동문화가 국민과 국가를 망조의 길로 인도한다는 사실을 먼저 정립을 해야 합니다.

특별히,유럽에 있는 그리스를 한번 살펴보면 1990년대 중반 사회당 정부가 좌파포퓰리즘 선동정치로써 집권을 했습니다. 그런데,안타까운 깝게도 그리스 보수정치인들도 한결같이 집권 사회당정부 좌파포퓰리즘 선동정치를 따라 갔다는 사실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이러한 모습이작년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박원순씨를 중심으로 소위 친북좌파종북세력들이 좌파포퓰리즘 선거문화로써 많은 표 차이로 승리를 했습니다. 그런데,박원순시장 출범 몇개월이 지난 시즘에서 서울시정을 뒤돌아보면 서울시민들 선거때 기대했던 기대치에 많은 서울시민들이 불평불만의 소리들이 나고 있습니다, 그좋은 예가 2월25일부터 서울시는 지하철, 시내버스, 마을버스까지 150원요금인상 선언을 했습니다. 이번 서울시 요금인상 문제로 정부와 심각한 갈등을 예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박근혜 새누리당(구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도 보수의 정체성을 지키지 못한채 좌파식 포퓰리즘정치선동문화에 일조를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별히,박근혜 새누리당(구 한나라당)비상대책위원장께서는 작년 국회에서 2012년 예산안중에 소위 제주해군기지 예산안 1327억중에 육상설계비 38억과 보상비 11억원등 총 49억억만 반영시키고 나머지 1278억원 전액삭감하는데 동의를 해주고 이른바 박근혜식 복지예산을 대폭늘렸습니다.물론 국민들을 위한 복지 예산이 많이 늘려주면 좋습니다.그러나,안보와 관련된 예산을 삭감하고 복지예산으로 늘린다는 것은 대한민국 자유수호주권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현제 정치권에서 국민들을 위한 복지예산을 이야기 하면 서 자신들이 받는 국회세비와 의원보좌진 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겠다는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중남미에 있는 아르헨티나는 1980년대까지만 해도 1인당 국민소득 5000달러를 달성한 뒤 지금은 그 수준에서 멈춰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선거 때마다 국민들의 표를 의식하는 포퓰리즘 정치선동문화가 국민의 삶을 증진 시키는 것이 아니라 도탄에 빠뜨린다는 사실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2012년에 반드시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럼,대한민국 정치권에 불고 있는 포퓰리즘은 친북종북좌파식 포퓰리즘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역사에서 친북좌파종북세력들이 보여주고 있는 좌파식포퓰리즘 예산을 대충 계산해보면 대한민국 전체 예산 10 - 20% 이상 육박한다는 점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무상복지라는 이름으로 사용이 되어지는 돈들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소위 친북좌익종북세력들은 한결같이 대기업을 압박할뿐만아니라, 심지어 대기업을 해체하겠다는 정치공약까지 내놓고 있는 현실이 아닙니까?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수출시장이라고 하는 미국과 한국이 극적으로 체결한 한.미자유무역협정(FTA)를 친북좌익종북정치집단들은 이번 4.11총선에서 폐기하겠다고 정치공약으로 내놓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대한민국 미래가 심히 걱정이 아니될수가 없습니다. 한미FT는 경제적인면에서 참으로 중요하지만 이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제2 한미동맹이라는 안보적인면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애국시민여러분! 대한민국땅에 미군이 없으면 3시간에 수도권을 장악이 되고 8시간만에 대한민국 전지역이 완전 장악이 되는 적화통일 전술전략을 김정일,김정은 공산정권은 가지고 있는데, 그 핵심 남침도발무기가 1954년부터 굴착하기 시작한 남침땅굴이라는 사실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반드시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작년부터 친북좌익종북정치인들이 젊은 대학생들을 마음을 잡기 위해 반값등록금을 정치이슈화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그런데 사실상 살인적인 대학등록금 인상 주범은 김대중,노무현친북좌익정권에서 약200만원 이상 인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이명박정부가 등록금 인상의 주범으로 몰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좌파포퓰리즘 정치선동문화라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요즘 친북좌익종북정치집단들이 솟아붓고 있는 좌파식 포퓰리즘복지예산을 살펴보면 고졸 미진학 청년에게 1,200만원 주고, 군에 입대하면 매달 30만원씩 적립하였다가 21개월 복무를 마치면 630만원을 주겠다고 합니다. 이 엄청난 복지예산은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어디서 나옵니까? 하늘에서 돈이 떨어집니까? 결코 그러치 않습니다. 이 모든 복지예산은 결국 국민들 세금이 아니겠습니까? 결국, 무상 복지, 무상 의료,무상교육이라는 대한민국 좌파식 포퓰리즘 정치선동문화 뒤에는 소위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독재공산정권의 사회주의적 경제논리와 김일성주체사상과 깊히 연관이 되어져 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반드시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