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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보면 재미있거나......36

뭘까 |2012.02.08 14:46
조회 218,181 |추천 88
추천수88
반대수21
베플베플|2012.02.08 18:55
더럽게재미없네...엄마어디써??아빠도불러가지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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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72가될거야|2012.02.09 10:57
자..잠시..화장실...무서운게..아니야...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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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뽀통령|2012.02.08 16:39
흑인엄마의 무서운 이야기By 흑인엄마 직업도 없고못생긴 여자가지하철 역에서노파를 만났다 노파는 여자를 향해 말했다..당신에게 두가지 행운과한가지 불행이 찾아올것이야.. 여자는 기분이 나빠 무시하려 했지만그말이 머리에 계속 맴돌았다 그러던 그녀에게 정말 기쁜 일이 일어났다.요즘같은 취업대란 속에서 별몰일 없는 대학을 나와얼굴마저 못생긴 그녀가 당당히 대기업에 취직을 한것이다. 그러고는 1년후 회사동료중 가장 잘생겼다는 남자와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그녀는 '그때 노파가 말한 두가지 행복이 이건가?' 싶었고'그럼 한가지 불행이라는게 뭘까?'하면서 불안해했다. 하지만 '뭐 별거 있겠어?'라고 자신을 위안하며4년의 시간을 흘려보냈다. 4년에 시간동안 그녀와 그녀의 남편 사이에는아들 둘이 태어났고 아주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나갔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꿈속에서 자신의 첫째아들이 칼에찔려죽는꿈을 꿧다. 너무 생생한 느낌이 들어 혹시나 하는 맘으로 첫째아들의 방을 드러선 순간그녀를 맞아준것은 처참히 칼에찔려죽은 첫째아들의 시신이었다. 그순간 그녀의 뇌리를 스친한마디.'한가지 불행' 그녀는 너무 슬펐지만'그래..이게 끝이겠지..' 하며 빠른시일에 슬픔을 털어내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다시 꿈속에서 둘째아들이 죽는꿈을 꿧고첫째아들처럼 진짜로 그녀의 둘때아들이 죽어버렸다. 그리고 같은일의 반복으로 남편까지 잃게되었다. 그녀는한가지 불행이라고 말했던 노파의말이 다 거짓이었다고생각했고분노하며 처음 그 노파를 만난 지하철 역으로 찾아갔다. 놀랍게도 5년가까이 지난 시에도 노파는 그자리를 지키고 있었고그녀는 한가지 불행이라더니 내겐 세가지불행이 일어났다며 울먹였다. 그러자 노파는 이한마디를 하고 사라졌다. 불쌍한사람.. 당신의 한가지 불행이라는 것은 당신이 몽유병이라는 것이오 - 모바일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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