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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추리해주세요. -1편-

김패밀리 |2012.02.08 14:51
조회 1,761 |추천 1

안녕하세요^^ 김패밀리입니다.

 

제가 앞으로 올릴 스토리는 추리입니다.

 

말 그대로 추리한것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ㅠㅠ

 

댓글 보며 스토리를 구성하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여 부탁드려요 !!

 

그럼 시작합니다잉파안

 

 

 

 

 

 

 

 

 

 

 

 

 

 

 

 

 

 

 

 

 

" 으 ... 으음 "

 

 

 

 

 

 

 

 

몸을 뒤척이다 눈을 떴다.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 일어나셨어요? "

 

 

 

 

 

 

 

여자 한명과, 남자 두명.

거기다 불이 켜지지 않고, 창문도 밀폐되어있는 깜깜한 방.

..도대체 여긴 어디고 어떻게 된 것일까.

 

 

 

 

 

 

" 아,저...? "

 

 

" 네, 말씀안하셔도 저희는 이해해요.

저희도 눈을 떠보니 여기였거든요.

 

아무리 저 문을 열어보려해도 안열리고 있는 상황에, 이 쪽지를 발견했는데..

한번 읽어보실래요? "

 

 

 

 

 

 

여자가 건넨 종이엔..이렇게 적혀있었다.

 

 

 

 

 

 

 

- 파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저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열고 싶다면 옆에 있는 도어락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도어락은 한글로 작성해야만 입력이 가능하며,

5회 이상 틀릴 시 벌칙이 주어집니다.-

 

 

 

 

 

 

 

 

 

 

" 이....이게 뭐죠? "

 

 

 

" 저도 잘 모르겠어요. 문 옆에 붙어있더라구요..

아 그리고 뒷면을 보세요.. "

 

 

 

 

 

 

 

뒤를 돌려보니,

 

' 간다.붙잡을 수 없다.

흘러만 간다.되돌릴 수 없다.

또한 12개의 문자가 있다. '

 

 

 

 

 

 

 

 

 

 

" 저기....이거 뭔지 아시겠어요? "

 

 

 

 

 

 

그 여자가 물어온다.

첫 문제라 그런지..상당히 쉽게 낸 거 같은데..

 

 

 

 

 

 

 

" 알 거 같아요..답인지 아닌지 확실하진 않지만.. "

 

 

 

 

 

 

남자 두명과, 여자는 내 말에 집중하며 문제를 읽어본다.

간다.붙잡을수도 없고, 흘러만 간다.

강력한 힌트는 12개의 문자가 있다.

 

내 생각을 말하려는 찰나에,

남자 한명이 말을 한다.

 

 

 

 

 

 

" 죄송하지만..각자 이름이 어떻게 되시는지. "

 

 

 

 

 

 

그러고 보니, 이름을 몰라서 계속 저기라고 부른거였구나..

당황스러운 상황에 기본적인 소개부터 안했다니..

 

여자 한명이 먼저 소개를 했다.

 

 

 

 

 

 

 

" 아.. 제 이름은 강연희에요. 나이는 22살이구요. "

 

 

 

 

 

 

 

강연희라는 여자는, 짧은 단발머리에 작지도 크지도 않은 평범한 얼굴.

거기에 큰 눈과, 오똑한 코.

몸매는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적당한 몸매.

 

 

 

 

 

 

 

 

 

 

" 저는 허현준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23살이구요. 편하게 말 놔도 되지? "

 

 

 

 

 

 

허현준이라고 소개한 남자는 약간의 파마끼 있는 머리와, 큰키를 가지고 있었다.

 

 

 

 

 

 

 

" 저는 정진호라고 합니다. 22살. "

 

 

 

 

 

 

 

정진호라고 소개한 남자는 적당한 키와, 안경을 쓴 모습.

 

 

 

 

 

 

 

 

" 아,안녕하세요. 저는 이진아라구 하고요. 나이는 21살이에요. "

 

 

 

 

 

 

 

 

이렇게 각자의 이름과 나이를 알게 되고..

다시 쪽지를 읽어본다.

 

 

 

 

 

 

 

" 흘러간다.붙잡을수 없다.12개의 문자..나도 알 거 같아 "

 

 

 

 

 

 

 

 

그때, 정진호가 나를 쳐다보며 말한다.

 

정진호가 무슨 답을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과연..나와 같은 답을 생각하고 있는걸까?

 

 

 

 

 

 

 

 

' 간다.붙잡을 수 없다.

흘러만 간다.되돌릴 수 없다.

또한 12개의 문자가 있다. '

 

 

 

 

 

 

 

 

 

과연..무엇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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