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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기 아까운 이야기들6(출처는 내미니홈피)

슬픔 |2012.02.08 16:46
조회 20,743 |추천 45

 

서로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었어.

그런데..
남자가 죽을병에 걸렸어.

남자가 입원한 옆병실에는 눈을 이식받아야만
살수있는 꼬마가 입원해있었어.

어느날..
남자가 여자에게..

" 내가 죽으면, 내 눈을 저 꼬마에게 줘.. "
라고말했어.

여자는 울면서 싫다고 했지만..
그 남자는 결국 죽고 말았어..

시간이 흘러...
꼬마의 눈이 너무 보고 싶은 여자는,
꼬마에게 찾아갔어..

꼬마는 건강하게 자랐고..여자는 꼬마에게

"꼬마야 날보면 이제 이모라고 불러... " 이렇게 말했어!!

그후로도 여자는 꼬마에게 몇번 찾아갔어,,,

여자는 꼬마의 눈을 보면서 남자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곤 했거든..

그러던 어느날..
꼬마는 여자에게 이렇게 말했어.

 

 

 

 

 

 

 

 

 

 

 

 

 

 

 

 

 

 

 

 

 

 

" 이모!! 근데 왜 난 이모만 보면 눈물이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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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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