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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ㅠㅠ ♡
정답을 맞춰주신 캉은잠꾸러기님, ㅇㅇ님, ㅇㅅㅇ님, 김선녕님, 김준수님, 윤아희님, 조으다님, 헤헤님
모두 감사드려요 !!
건전지님
오잉..건전지....?
ㅋㅋㅋㅋㅋㅋ이해가....큐ㅠㅠ...........
그래도 소중한 댓글 감사드려요♡
점점 재밌어진다는 분이 계셔서 햄볶아염 으흥 ![]()
스릉흡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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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패밀리입니다.
제가 앞으로 올릴 스토리는 추리입니다.
말 그대로 추리한것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ㅠㅠ
댓글 보며 스토리를 구성하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여 부탁드려요 !!
그럼 시작합니다잉![]()
더듬더듬.. 어두운 방안에서 문제를 찾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네명.
그때, 현준오빠가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더니 방안을 환하게 비춘다.
비추자마자 보이는것은 벽에 써있는 문제.
' 항상 활동한다. 항상 뛰고있다.
멈추면 끝난다. 몸 안 왼쪽부분에 있다. '
이것도 비교적 쉬운 문제 같은데..
" 아 !!! 나 이거 알거같아. 내가 비록 동네바보라고 소문날 정도로 바보같지만..
이 문제는 나도 알겠다~ "
연희언니가 선뜻 답을 알겠다며 나선다.
이 문제는.. 한번에 맞출수 있을 거 같다.
" 나도 알 거 같아. 연희야 너부터 말해볼래? 뭐라고 생각해? "
현준오빠, 연희언니 둘 다 확신에 찬 눈빛이다.
나도 .. 그것이라 생각하는데.
" 답은 심장 아닐까? 우리 몸 안 왼쪽에있고, 지금 현재도 뛰고있고.
뛰지 않으면 죽는거고. 어때? 아니야? "
내가 생각했던 것도 심장.
벌써부터 문제에 함정이 있거나 그러진 않겠지..
다시 도어락을 열고 입력을 했다.
' 정답입니다. '
라고 뜨며 이번에도 문이 열렸다.
뭔가 다행스러우면서도, 불길한 기운이 든다.
앞으로도 이렇게 쉬운문제만 나올 것이 아닐거같은....
" 우와~ 정답 맞췄다. 이건 정말 쉬운문제였어. "
다같이 다음방으로 넘어가보니, 이번 방은 라이터가 없이도 보일정도로 밝았다.
그리고 교실같은 풍경이 보였다.
하지만 책상, 의자도 없이 그냥 칠판만 달랑 있는 교실.
그 칠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 NO17 '
NO17은 뭐지?
이게 문제인가?
아무리 문제를 찾아봐도 없는걸 보면 칠판에 적혀있는게 문제같은데.
저것이 무얼 의미하는걸까?
" NO17? 이게 뭐지? "
" 이것이 문제같은데... "
그 옆에 힌트는 전혀 없었다.
NO17..17번을 의미하는사람..?
하지만 17번에 해당하는사람이 뭔지, 힌트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도대체 NO17이 뜻하는것은 무엇일까?
' NO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