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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추리해주세요. -3편-

김패밀리 |2012.02.08 18:24
조회 1,393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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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ㅠㅠ ♡

 

정답을 맞춰주신 캉은잠꾸러기님, ㅇㅇ님, ㅇㅅㅇ님, 김선녕님, 김준수님, 윤아희님, 조으다님, 헤헤님

 

모두 감사드려요 !!

 

 

 

 

건전지님

 

오잉..건전지....?

ㅋㅋㅋㅋㅋㅋ이해가....큐ㅠㅠ...........

그래도 소중한 댓글 감사드려요♡

 

 

 

 

 

점점 재밌어진다는 분이 계셔서 햄볶아염 으흥 부끄

스릉흡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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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패밀리입니다.

 

제가 앞으로 올릴 스토리는 추리입니다.

 

말 그대로 추리한것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ㅠㅠ

 

댓글 보며 스토리를 구성하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여 부탁드려요 !!

 

그럼 시작합니다잉파안

 

 

 

 

 

 

 

 

 

 

 

 

 

 

 

 

 

 

 

 

 

 

 

 

 

 

 

 

 

 

더듬더듬.. 어두운 방안에서 문제를 찾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네명.

그때, 현준오빠가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더니 방안을 환하게 비춘다.

 

비추자마자 보이는것은 벽에 써있는 문제.

 

 

 

 

 

 

 

 

 

 

 

' 항상 활동한다. 항상 뛰고있다.

멈추면 끝난다. 몸 안 왼쪽부분에 있다. '

 

 

 

 

 

 

 

 

 

 

 

이것도 비교적 쉬운 문제 같은데..

 

 

 

 

 

 

 

 

 

 

 

" 아 !!! 나 이거 알거같아. 내가 비록 동네바보라고 소문날 정도로 바보같지만..

이 문제는 나도 알겠다~ "

 

 

 

 

 

 

 

 

 

 

연희언니가 선뜻 답을 알겠다며 나선다.

이 문제는.. 한번에 맞출수 있을 거 같다.

 

 

 

 

 

 

 

 

 

" 나도 알 거 같아. 연희야 너부터 말해볼래? 뭐라고 생각해? "

 

 

 

 

 

 

 

 

현준오빠, 연희언니 둘 다 확신에 찬 눈빛이다.

나도 .. 그것이라 생각하는데.

 

 

 

 

 

 

 

 

 

 

 

" 답은 심장 아닐까? 우리 몸 안 왼쪽에있고, 지금 현재도 뛰고있고.

뛰지 않으면 죽는거고. 어때? 아니야? "

 

 

 

 

 

 

 

 

 

 

내가 생각했던 것도 심장.

벌써부터 문제에 함정이 있거나 그러진 않겠지..

 

 

 

 

 

 

다시 도어락을 열고 입력을 했다.

 

 

 

 

 

 

' 정답입니다. '

 

 

 

 

 

 

 

라고 뜨며 이번에도 문이 열렸다.

 

뭔가 다행스러우면서도, 불길한 기운이 든다.

 

앞으로도 이렇게 쉬운문제만 나올 것이 아닐거같은....

 

 

 

 

 

 

 

 

 

 

 

 

" 우와~ 정답 맞췄다. 이건 정말 쉬운문제였어. "

 

 

 

 

 

 

 

다같이 다음방으로 넘어가보니, 이번 방은 라이터가 없이도 보일정도로 밝았다.

그리고 교실같은 풍경이 보였다.

하지만 책상, 의자도 없이 그냥 칠판만 달랑 있는 교실.

 

그 칠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 NO17 '

 

 

 

 

 

 

NO17은 뭐지?

이게 문제인가?

 

 

 

아무리 문제를 찾아봐도 없는걸 보면 칠판에 적혀있는게 문제같은데.

저것이 무얼 의미하는걸까?

 

 

 

 

 

 

 

 

 

" NO17? 이게 뭐지? "

 

 

 

 

" 이것이 문제같은데... "

 

 

 

 

 

 

 

 

그 옆에 힌트는 전혀 없었다.

 

NO17..17번을 의미하는사람..?

 

하지만 17번에 해당하는사람이 뭔지, 힌트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도대체 NO17이 뜻하는것은 무엇일까?

 

 

 

 

 

 

 

 

 

 

 

 

 

' NO17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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