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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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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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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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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밀가루빵 하나
병원에서는 엄마가 암이라는진단을 받았는데
몇개월 살기도 어려울것같다는 판정을 받았다.
어느날 아침
사람들은 그 엄마를 보고 욕을 퍼붓기 시작했다.
그이유는 엄마가 딸을 백원에 판다고 했기때문이다.
"뭐야? 개도 삼천원에 판다는데, 사람이 백원이뭐야?!"
여러말로 엄마를 욕하는 사람들을 보고 딸이
"그러지마세요! 우리엄마 많이 아프단말이예요!!"
이말을 들은 사람들은 했던 말을 거두고 즉 비난의말을 거두고
위로의 말을 하기시작했다.
하지만 딸을 사겠다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그래도 백원이뭡니까? 차라리 만원을.."
그런데 저기서 경비원 아저씨가 오더니
"아줌마! 아줌마뭐야? 이것도 안되는짓이야 이딴짓할려면 일이나
하라고!!"
하면서 종이를 찢어버렸다.
"아니 경비원아저씨! 이게 무슨짓이요?"
"뭐요? 이것도 엄연한 사기라고요! 딸을 백원에 파는 엄마가어딨습니까?!! 빨리나가!! 꺼져버려!!!!"
"엄마 그냥가자 엄마죽을때 나도 같이 죽으면 되잖아"
이렇게 말한 경비아저씨를 본 사람은
"제가 사겠습니다. 백원에 사겠다고요!!" 하고 말했다.
그리고는 돈을 주었다.
엄마는 고민했지만 돈을 받고는 잠시만 기다리라며 눈물을 흘리며
저쪽으로 갔다.
그리고 엄마는 눈물을 흘리며 백원짜리 밀가루빵을 사왔다.
그리고는 딸의 입속에 집어넣으며.....
"잘살아..엄마는 항상 하늘나라에서 널 지켜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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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내일 졸업식을해요...ㅠ......
글을 못올릴꺼 같아여.....ㅠㅜㅜ...
그럼... 굿밤~~
아!! 그리고 출처 밝혀주고싶은데여
이것들 전부 제 홈피에서 가져오는 거거든요??ㅠㅠ...ㅠ....
우짜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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