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일단은 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현재 외국인학교를 다니고있는 ... 한국나이로 16살되는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네이트판을 보기 시작한게 1달? 정도 되는데 ㅎㅎㅎㅎ 10대이야기 .... 20대이야기..... 대부분이 코믹?(가끔 한심하다고 생각 드는 )한것들이 많드라구요 ㅎㅎㅎㅎ
저는 다름아닌 제 사촌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맞춤법틀려도 양의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 뉴스에도 많이 나오져? 그 초딩 고딩 중딩 대딩 ... 나이 상관없이 많이들 입는다는 "그" 파카 ...다운자킷.... 등산복 ㅋㅋㅋㅋㅋ
요즘은 그거 없으면 큰일 난다지요... 심지어 유명웹툰에도 나와있졍 !!!!
맞아요 전국의 일찐들은 하나씩 소지한다는 그거....
더 노폐 임다...
과정설명:
제 사촌은 저랑 동갑(16살)입니다 지금 한국 중하교다니구있구요.
제 사촌의 친가족분들은 어마어마하게 부자이십니다....10살짜리 아이한테 말해도 알정도로 큰 기업? 회사? 를 하고계십니다..... 사촌의 아버지 즉 저희 이모부는 주로 일본과 무역업? 등등 을하시는 부이였지만.... 이번에 아시다시피 일본지진과 함꼐 이본 경제가 좋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이모부는 지금 중국으로 가셔서 혼자 일을 하고계신다고 드렀는데..... 좀 많이 힘들어 하시드라구요...
워낙 부자였던 탓? 인지 경제적으로 큰 영향이 없을 줄 알았던 터였지만 .... 미국에 유학중이신 .... 곧 대학입학할 사촌형의 영향도 그렇고 ... 개인적인 사정 여러가지로 제 사촌 집의 경제력이 많이 악화 되었습니다...
지금 들려드릴 이야기는 제가 일주일전에 사촌에게 직접들은 이야기입니다...
<지금할 이야기는 재미도 흥미도 그렇다고해서 눈물글썽일만큼 슬픈내용이 아닐진 모르겠지만 한번 속는다 치고 읽어봐주세요 특히 ㅡㅡ 중딩 고딩 ... 그래요 님들 ....좀 봐줘야할껄?>
본론:
그냥 어느떄와 가튼 저녁.... 제 이모는 제 사촌의 친할머니의 입원으로인해 병원으로 가셔서 저희 엄마가 사촌 저녁을 책임지기로했죠.
우린 어렸을떄부터 가치가던 "원조" 아꾸찜집을가서 음식을 시키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날 제 사촌은 머리를 올리고,빨간색 목도리를 두르고,멋진 그 "문제의" "눈물" 패딩을 입고 왔었습니다(제사촌이 꽤 훈남 스탈....멋있드라구요).
사촌의 새로운 패딩을 보시고 저희 엄마가 감탄 을 하시면 물었죠
"기명(가명임)아 그 멋진 옷 어디서 샀니 ^^ 우리 두치(가명....)도 하나 사줘야 겠다.."
그순간 울음을 터뜨린 제 사촌 ..... 많은 사람들 앞에서 좀 창피했지만 전 물어보았죠
"뭔 일이냐 ...?"
제 사촌은 차근차근 자초지정을 설명했습니다
이유:
이모부 사업이 잘안되고 여러가지로 힘들어진 사촌의 가족은 인제 사촌 학원조차 보낼수없는 상황에 이르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밝던 아들이 왠지 초라해지고 쓸쓸해보이신 제 이모는 단단히 맘을머고 사촌이 워낙 가지고 싶던... 문제의 그 브렌드 노스 Pace ... 그것도 최상급?(패딩도 등급이 있다고 하드라고요) 을 사주러 아들과 큰 백화점을 들렀더레요....
노스 Pace 매장을 드러선 이모는 잔뜩 들뜬 아들을 보며 기분좋게 점원에게 아들이 맘음에 하던 패딩 가격을 무러봤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브렌드 등산복이 싸기만 하진 안잖아요 ㅋㅋㅋ ....
이모는 경악을 하시고 점원과 흥정? 암튼 세일 안하냐는? 등 을 말하시더레요...
그떄 제 사촌은 조용히 .... 불편하다는 표정을 보이며 조용히 일층 화장품 매장을 내려가 있어데요....
그 태도를 보신 이모는 화가 나 문자를 보냈다지요
"먼저 집에가있으렴"
답장으로 ... 무뚝뚝하게
"네" 라고 오고요
이모는 옷 을 마져 계산하시고 봉투에담아 아파트 뒷공원에 혼자 가 계속 우셨다고해요... ㅠ
그렇게 해서 저녁 먹을떄쯤 들어오셔서
공부하고있더 사촌방에 들어가 버럭 화를 내시더레요...
"너 아이가 왜 이렇게 싸가지가 없니.... 니 옷 사러가는 데 혼자내려가서 !!! 응!!!! 담부턴 절대 모 사달라고 하지마" 하시면 옷을 방바닥에 훅 던지셨데요.
이모는 어두 캄캄한.... 워낙 이모를 사랑하시던 이모부가 이제는 더이상 없는 침대에 누워 씁쓸?하게 3시간을 주무셨더레요..
시간이 꽤 지나 사촌은 저녁도 먹지못하여 배가고픈 나머지 혼자 라면을 끓이려고할떄 이모가 뒤에 오셔서 너무 미안하다며 사촌을 꽉 안고 울었다지요.......
사실:
제 사촌은 예전 같았스면 카드로 드르르르륵 결제하셨을 이모가 더이상은 그렇지 못하여 점원가 다투던 이모가 안쓰러워 혼자 최대한 울음을 내지않을려고 참다참다 못참아 1층으로 내려가 이모 생일 선물을 골르고있언던중 ...
<맞아요 이모는 가족을위해 이런저런 생각을 하시면서 결국 자기 자신의 생일 을 까먹고 게셨어요....>
"먼저 집에가있으렴" 이라는 문자를 보고 엄마 선물을 들고 집까지 몰래 먼저가 서프라이즈를 할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문답을 빨리 보내고..... 그동안 이모가 원하시던 명품 브렌드 화장 품을 사가지고 갔데요...
이모방을 최대한 어둡게하고 선물은 이모가 잘보지 못할꺼 가튼 장소에 놔두고 종요히 공부를 하고 엄마를 기다렸지만...... 결국 이모가 돌아오셨을땐 잔소리만.......
결국:
선물을 보신
이모와 사촌은 몇분간 길게 울고 서로 사랑하고 미안하다면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언뜻 적고 나보니 어느 한 웹툰에 있는 내용과 좀 짬뽕되게 들리네요..... 양의해주시깁 바랍니다..
꿈:
제 사촌은 그날이후로 자기 자신의 꿈 을 위해 달리고있습니다...이모와 약속을 했다고 하드라구요...
이글을 쓴 저의 진짜 목적도 자신의 인생을 썩여가는 10대 동생 .. 형 누나들이 보고 지금 자신의 부모님이 얼마난 큰 노력을 다해
사시는지.... 알아줬으면 하는 맘에 쓴겄입니다...
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다시거나 제 홈피오셔서 질무해주세요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3222291&urlstr=&urlstrsub=&seq=&item_seq=
결론:
요즘 어딜가도 항상 저가튼 10대들 이 항상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죠....
엄마가 사주신 옷을 입고말이에요... 자기가 마냥 유명한 스타인듯 멋은낼떄루내고.....ㅎㅎㅎ
장소 상관없이 욕이나하고 ...... 네이트 톡 봐도 한심한글 많죠 .... ㅎㅎㅎㅎ 시간아까워요......
그럴시간있음 ..... 좋음 꿈찾아서.... 미래 걱정이나하세요 ㅎㅎㅎㅎㅎ
보니깐 ㅎㅎㅎㅎ 뭐? 여친/남친 만드는법.... 잘생기고 이뻐지는 법.... ㅎㅎㅎㅎ
님들아 나중에커서 님들 부모님한테
심지어.... 그래 지금 님들이 입는 그 등산복 보다 못한 옷 이라도 입혀드릴수 있겠어요?
이글 읽었으면 추천 .... 이글이 허무하고 이해안된다 는 걍 댓글 만 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