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입니다 제인생중에 가장 혼란스러운 사건이구요
눈으로 보시기보다 댓글한자라도 도움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올해 스물한살인 평범한 흔남입니다
이렇게 얘길 쓰게된것은
올해 20살인 제 동생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쓰려고합니다
미숙한 글솜씨나마 너무 억울해서 몇자 적고갑니다
본론 들어갈게요
전 올해 스물한살입니다
스무살먹은 동생이있고
올해 쉰바라보는 아버지와 환갑이 넘으신 할머님이 계십니다
어머님은 어릴때 이혼해서 얼굴조차 모르구요
그래서그랫는지 동생놈이 어릴때부터 삐딱선을 자주탓긴햇습니다만
매년 심해지는 무식한짓거리에 기가차서
톡커여러분들 한번 보시고 판단좀 내려주시길바라는 맘에
이렇게 톡 쓰게됐습니다
일단 어머님이 없는가정이라 할머님한테 받아온사랑이 적지않았습니다
다른애들처럼 어머님이 못해주시는 부분 많이 관심 받아왔구요
다른집처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풍족한 생활해왔습니다
그런데 매년마다 심해지는 동생 횡포에 저희집이 분위기자체가 흉흉해지고있는데
동생놈이 이걸모르더군요
제동생 중학교때 학교 그만두고 아직 중학교 졸업도 못했습니다
말그대로 불량한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집나가서 지내고
배운것도 없이 무식한채로 20살 먹고 지내고있습니다
가출해서 사고를 쳤는지 소년보호시설같은대도 많이가있었구요
처음 시설가있을때 저희할머니 뒤집어지셨습니다
집은나가더라도 사고는 안칠거라 굳게믿고계셨기도하고
경찰서에 들락날락하게되면 기록이 남는다고 사회생활 하기 힘들다 그러시더라구요
그거때문에 저희할머니 밤낮으로 동생대리고나오고 동생 바로잡아보려 노력하시고
아버지도 적극적이진않지만 사고치지말라고 용돈도 다달이 꼭 쥐어주시는 분입니다
솔직히 저 자라면서 용돈 타써본적이 얼마나있을지도 의문인데.........
동생놈은 용돈 다달이 타쓰면서도 뭐가 부족해서 사고를치는건지...........
그렇게 사고 치고치고 또치다가 결국일이 터졌습니다
지친구들이랑 동네에사시는 아저씨한분 차 훔쳐다가 그차를 부셔먹었더라구요
그일로 재판을보고 소년보호시설로 넘어갔습니다
그와중에 저희동생 아버지한테 잘못했다고 이번에 나가면 잘하겠다고........
면회를 같이 가게되면 늘 반기는게 머리 빡빡밀고있는 제동생이죠
첫날 갔을땐 울더라구요 자기도 잘못한게있는건 아는지
아버지도 같이우셨습니다
근데 저도 동생이랑 한살차이밖에안되는 같은 세대이다보니까
얘가 사고를 왜쳤을까라는 생각에 그친구들도 한번 불러다가
물어도봤습니다 .......
너무 어이가없엇던것은 그친구들 다 제동생한테 덤탱이 씌우고
제동생만 들어갔더라군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니들 병원비 줄태니까 좀만 맞자고 신고하려면 하라고
그날밤에 그애기들한테 얼마나 어이가없던지 그런소리까지나오더군요
그 보호시설에서 6개월 지내고나서 동생이 출소했습니다
다짜고짜 동생은 제빵을 배우겠다고 제빵학원을 보내달라그러더군요
근데 그때 이미 저희집 사정이 말이아니였거든요
동생이 사고친거 합의금해주랴 뭐해주랴
결국 저희할머니 애가 해보겠다는거 밀어주신다고
제빵학원도 끊어주셨습니다
초반엔 잘다니는거같더라구요 집에 매번 동생이 구워온 빵들이있는거보니
착실하게 그래도 지도 살라고 노력하는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이것도 잠시였더군요
학원에 싫증이 났는지 안나가기 시작하고
결국 제빵도 그만두고 다시 또 놀러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와중에 재판은 벌써 두번은 더봤구요
무슨일로 재판을 봤는지 까진 잘모르겠습니다.......
한번은 자기랑 사겼던 여자친구가 배신했다고
지가 같이다니는 여자애들이랑 그여자애를 거의 산송장으로 만들었더군요
그거마저 합의하고 보호관찰받고 나왔었는데
그후에 또 집을나가더군요 이집 더러워서 못있겟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할머니 해주시긴 하지만 보수적이십니다 저희눈높이에 맞춰지내시려고 노력하시지만
일단 살아오신 연배도있고 공과사를 구분하시기때문에.......
저같은경우는 일때매 늦던 집에 못들어가게될경우에 연락을 꼭합니다
늦게들어갈거같다 집에 못들어갈거같으니 걱정하지말고 주무시라
전 이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여지껏 그렇게해왔습니다
하지만 제동생 .. 그게아니더군요
집에 늦게오거나 안들어오게되면 되려 지가 더 화를 내더군요
듣자듣자하니 어이가없어서 손찌검을했더니
"x발 이렇게 더럽게사는게 뭐가좋다는거야 ? 때려쳐 집나가고 연끊을라니까!!!"
솔직히 ....... 32평되는 단독주택에 사는것이 .....
다달이 아버지가 용돈주시는것이....할머니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것이
더럽게사는거인가 저도 다시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제생각은 "배가불럿지 미친놈"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이렇게 반복하길 여러번
동생이 일자리를 구했다고 연락하더라구요
저희동네 저희집 골목 옆에 새로생기는 편의점에 야간알바 들어갔더라구요
저는 그때 한창 스무살이 된 기분을 만끽하며 지내고있었고
할머니도 스무살땐 즐기라면서 풀어주시는 편이였습니다
다음날 보니 저녁에 동생이 없더라구요
새로생긴 편의점 오픈하고 처음가보는데
거기에동생이 있더군요
카운터에서 ;;;;;;;;;;;;;;;
저도 편의점 일을 해봤고 부점주까지 근무해봤습니다만
편의점 할일 못됩니다 ....... 알고보니 제가달고있던 부점주도
서류상으로서만의 부점주더군요 실질적으론 다른 근무자들받는 시급에 3~4백원 정도 더받는거뿐
저 그당시에 치킨집 주방일하고있었습니다 여름에 치킨전문점은 밤에 손님 엄청많은거 아시죠 ?
더군다나 아파트 단지랑 등산하시는분들이 지나다니시는 길이라 장사도 무지잘됐습니다
물론 사람손도 부족했었구요 그래서 제가 동생한테
"편의점하지말고 형일하는 가게와서 같이일하자 편의점 해봐야 돈얼마나된다고 ..."
이랬더니
동생놈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돈부족하면 아빠한테 용돈 타쓰면되지 나 아직19살이야"
........................................저게 정상입니까
저 솔직히 초등학교때나 용돈 타써봤지 중학교 올라가고나선
전단지알바도하고 나이속이고까지 주유소일도해보고
제용돈은 제가 벌어쓰자라는 식으로 살아왔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일하느랴 학교를 그만두고
17살때 중학교,고등학교 검정고시 둘다 패스한 상황이엿구요
동생은 아직도 놀고있는 그런상황이였습니다
너 검정고시 안볼거냐 이랬더니
"검정고시 봐서뭐해 어차피 중졸안해도 잘먹고사는데"
.........................................하.....................................
그런데 저도 이제 정착할 여자친구가 생겨서
방황하던거 버리고 현재 같이살고있거든요
양쪽부모님 동의하에 같이살고있고 저희 아버지
저한테 해주신게없다고 저희둘이 살집 보증금 해결해주시고
생활에 보태라고 30만원도 덤으로 쥐어주시는 그런아버지입니다 ...
그런데 동생 또 할머니랑 싸우고 나갔더라구요 ...
어이가없어서 .........
근데 동생놈 . 편의점일한다더니 거기사장이랑 무슨얘기가 된건지
거기 사장집에가서 지낼거라면서 짐을싸들고 나가더라구요
그런데 그것도 잠시더라구요 안에서 새는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말 허투로있는말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절로들더라구요
그집에서도 얼마안되 쫓겨나고 노숙하고있단 얘기 몇번 들려왔습니다만
이번에 너가 뿌린만큼 겪어보란식으로 아무한테도 얘기안하다가
.........한 일주일지났나요
너무 불쌍해서 아버지한테 얘기햇더니
아버지가 방을잡아주셨습니다
예 전 그거로 끝인줄 알았습니다
그게아니더라구요
저희 나와서살고나서 얼마안되서 동생생일날이였습니다
아직 결혼하지않은상태라 저희아버지 제 여자친구 친딸같이 생각해주고있으시구요
동생생일날 다모여서 쇼핑이나 하자고 하셔서
송파에있는 가든파이브로 갔는데
이게왠걸 동생놈은 이미 지 살거 다샀더라구요 한가득...
저희 입을것만 한두가지 사고 나왔습니다
밥먹고 있다가 ... 생일선물 안주긴 뭐해서
5만원정도 쥐어줬던거로 기억납니다만
나와산게 8월인데 동생생일이 9월이라
살것도 많고해서 현금 상황이 여의치않아가지고
5만원정도 쥐어줬던거같네요
그러고서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추석이있었습니다
;;;;저희아버지 자랑은 아닌데 ㅠㅠㅠ 추석이라고 30만원을 또 주시더라구요
이번엔 조건을 걸고주시는 거였습니다
너도 이제 스무살인데 할머니한테 제대로 봉투에담아서 돈 10만원만 드리라고
나머지 20만원은 너희가 쓰라고 ㅠㅠ
감사하다고 .....정말감사하다고 아버지한테 받은그돈 할머니한테 10만원 드리고
저희만 주신줄알고있었습니다
저희만 주신게 아니였더군요 그랬으면 받지않았을건데.........
동생놈도 30만원 타갔더라구요
그렇게 동생이 성동구치소로 들어가기직전 까지 받아써왓던
3개월치 용돈이
230만원입니다 ㅡㅡ;
그후로는 뭐 ..... 명절도 없었고 각자생활하고 있었는데
11월?쯤 동생이 사고친것때문에 또 보호관찰을 받고 할머니집에 다시 들어갔어요~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죠 ? 12월 24일이
할머니한테 연락이왔습니다
동생 지금 경찰서에있다고 ;;;;;;
저 기겁해서 전화걸어봤는데
이미 성동구치소로 이송된 상황이였더군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할머니 어떻게된거냐니까 얘기도 못하십니다
기가차신거겠죠
동생 친구들이 저희집에만 오면 뭐가 자꾸 없어진다고
할머니 노이로제식으로 병이오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려왔는데 잘못했단소리하나 안하는 동생때문에
힘들어하시고계셨는데 동생이 이번에 또 사고를 친거죠
세상에 야간에 문닫은 가게를 들어가 돈을 털려그랬다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스무살되가는 애인데도 저희아버지 돈 꼬박꼬박 주십니다
일도안하고있구요
그돈으로 친구들이랑 놀고
또 할머니한테 따로 용돈탑니다
그런데 이번일 터지고 제가 아버지한테 연락드렸더니
아버지는 연락받고 대리러가시는도중에
아버지한테 그랬다더군요
호적파고 성도 간다고 아버지 그말에 화가나셔서 차돌리셨는데
생각해보니 웃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성을 어떻게갑니까
미친놈이죠 그건 진짜
크리스마스 이브쯤에 들어가서 면회가는사람이없어서
제가 면회몇번갔습니다 영치금도 넣어주구요
근데 동생놈이 지 핸드폰 가져다 쓰라길래
갤랙시s2 기종 가져와서 쓰려고보니
요금이 밀려서 정지가되있던 상태였더군요
.........에고 일단 해주자란 마음에
요금내주고 정지풀어놨습니다
동생놈 나와서 하는짓보고 줄지안줄지 결정했어야되서요
한달뒤 쯔음 동생 재판받고 집행유예받고 나오더군요
할머니한테 연락하랬더니 또 친구들을 보러가겠답니다
저희할머니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번에 진짜 남남될 맘으로 동생 면회 안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안되는거 억지로 설득해서 결국 할머니가 동생 보러 가셨구요
그런데 이놈이 할머니한테 또 잘하겠다는 되도안되는 거짓말을 또해놨더군요
지키지도 못할거 말이나하지말지 .............
동생 나온날 할머니께서 오리고기사오셔서 집에서 다같이 구워먹고
동생은 집가서 자겠다 했습니다
저희도 그말 뒤로하고 집으로왔구요
그런데 다음날 할머니한테 연락이 오고나서...................
저 망치로 머리 맞은듯했습니다 ......왜냐구요 ?
그날 동생 친구집가서 자고 집에서안잤습니다
할머니가 그거확인하시고
저희할머니 환갑넘으셨는데 아직 일하고계십니다
자식들한테 손벌리기 싫으시다고 ......
그래도 저희아버지 다달이 할머니께 100~200만원씩 가져다 주시고있구요
저흰 아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면목없습니다
할머니가 아침 8시에 일끝나고 오시고잇는데
동생놈이 집앞에있더라고합니다
왜 어제 왜 집안들어갔냐고 물었더니
끝까지 집에들어와 잤다는겁니다 글쎄 이놈이
할머니 화가 노발대발나셔서 일단 대리고 들어가 밥먹이고
티비보고 쉬라고하는데
동생놈이 하는짓이 괘씸해서 야단좀 치셨나봅니다
동생놈이 또 그거에 발끈해서 할머니한테 하지못할 욕들을 늘어놨다더군요
x발년부터 시작해서 줄줄이나오고
나간다고 나가고 있는애 붙잡아서 또 야단을 쳤더니
동생이 할머니를 밀쳤는데 할머니가 넘어지시면서 머리를 부딪혀서
할머니가 쓰러지셨습니다 그놈새끼 뒤도 안돌아보고 나갔더라구요
저희할머니 환갑넘으셨습니다 조그마한 충격에도 생사가 왔다갔다하십니다
다른분들이 보시기엔 정정해보이셔도 그간 나이가 있으셔서 몸이 정말 쇠약하신 상태이십니다
그런분이 머리를 부딪혀서 쓰려졌다뇨 그상태로 잘못했으면 그날이 할머니 제사날이 될뻔했습니다
저 너무 어이가없어 아버지한테 얘기하고
동생 방잡아주고 내보낼때가 아니라 정신병원부터 대려가보자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랑 얘기끝내고 그다음날 집에갔더니 동생이 저한테하는말이
"그걸 왜 아빠한테 얘기해 나 얼마나 곤란한지 알아 x발?!"
이러고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나이 열일곱되고나서부터 동생한테 손찌검안합니다
딱히집에서 볼일도없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개무시 당할줄은 꿈에도생각못했습니다
지 잘못은 생각안하고 그소리부터 해대는 동생이 참 어이가없더군요
그래서 "너 할머니 죽을뻔햇던건 아냐"물엇더니
"내가알빠야 ? 나도 아파죽겠는데 때리잖아"이럽디다.............하
"아빠한테 니 방잡아 주라고 얘기했으니까 니 방잡고 할머니볼생각 하지마" 이랬습니다
그랫더니 " 알았어" 이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죠
어떻게 할머니를 안본다고 할수가있는지
그다음날 동생 방잡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연락이 오더라구요 ?
지핸드폰 찾으러간다고
제가보기엔 얘 아직 정신못차렸는데
핸드폰을 줘야되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가져가는건 좋은데 내가 니핸드폰비 내준건 내놓고 가져가라"이랬더니
하는말이 "지핸드폰 지가가져가겠다는데 뭔상관이야" 이러더군요 ㅡㅡ
근데 이놈 핸드폰비 내준게 거의 40만원돈 됩니다
40만원이 어디서 거저나는것도아니고
내줬더니 고맙다는말은 못할망정 반대로 버럭버럭 대들더군요
그후로나온말은 .......알아서 상상하십쇼 싸웠습니다 동생놈이랑
할머니한테 온갖욕해대고
아버지한테 호적파겠다는말이 스스럼없이 나오는애입니다
저랑 싸우면 무슨말이 나올지..........
글로 표현하기도 뭐하더군요
아버지랑 할머니 동생 포기하고 실제로 호적까지 팔려던거말리고
당장에 애 가족도없으면 애가 어떻게되겠냐라고
아버지하고 싸우면서까지 설득했습니다
그결과가 이거더군요 어이가없어서
"나도 이제 너 포기할란다 아버지한테 니 다달이 방세부쳐주라고했던내가 병신이고 할머니한테 니 면회한번이라도 가달라고했던 내가 병신이다"이랬더니
"미x 지x 씨부리지마 내가언제 해달랬어 ?"이럽디다..................
말을하면 할수록 기가차더군요
그래서 결국은 "니 토요일날 핸드폰 가지러 오고 호적팔거니까 니 알아서해라" 이랬더니
제멋대로 얘기를 지어낸다그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인해 한마디 더했습니다 " 니다달이 들어오는 방세가 다음달에도 들어오는지 보고 대들어라 니 담달부턴 진짜 남남이다"
이랬습니다
그러고 그냥 한마디 더했습니다 " 니 토요일날 와서 마저 씨부리고 니핸드폰 가져가고 니 핸드폰가지러올때 아빠 볼준비해라"
라구요
그뒤로 대화 끝났습니다
이번 토요일에 진짜 끝장을 보려구요
일단 얘기가 어정쩡하게 끝났는데 여기까지가 현재 상황입니다
지금 동생 아버지가 고시원방 얻어줘서 지내고있긴한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구요 일단 다달이 방세들어가는거 아버지한테 주지말라고할생각이고
동생 호적파려고합니다
이게 제잘못인지................동생잘못인지..........
최대한 수용해보려해도 도저히 수용이안되네요
톡커분들한텐 남의 가족사지만
한번만 ..... 이것이 자기동생이라 생각한번 해보시고
댓글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