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달부터 집구석에서 톡을 즐겨보는 20살 새내기 대학생입니다~
알바는 집에서 하는 거 하고있습니다..ㅎ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은
새학기부터 사귀는 다른과 선배?빠른 89인 누나? 가있어요..
선배들이랑 같이 술마시러 다니다가 친해져서
사귀게 되었습니다..ㅎㅎ
제가 고1때 연예를하고나서 2,3떄는 안해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소심한 성격도 수능끝나고 알바하면서 밝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친해지는데는 문제는 없었서요..
근데 이 누나가 장난이 너무 심해요...
처음엔 누나 친구들끼리 술을 퍼드시러 갓나봐요
그래서 제가 "속버리지 않게 조금 마시공 마니 먹어두 우유 꼭드세요♡"
라고 전화로 말했더니...
"니가 내 남자친구냐!!!:라 하더니... 속으론 나 노리게야??ㅅㅂ
"아...내 남푠이지?히히히" 이럽니다... 이떈 나쁘진않았어요...ㅎ
하지만 점점 심해진다는게 문제였습니다.
누나친구 = 학교 선배
다른 과지만은 열심히 우리 과도 다니고 누나네 과도 들리고
그리고 노래방에 가면 꼭 고백 노래 하나 시키고..쪽팔리게..
시켜놓구선 누나 친구들한테 떠 민담에 관광당해요... 귀엽다면서...
그리고 집까지 바래다 주는데... 지하철이 꾀 흔들려서 멀미난데요
그래서 봉투점 구하라고 하는데 솔찍히 쪽팔린다 하니깐 옆칸가서 구하레요..
그래서 졸 열심히 구해 왔더니...(왜가지고 다니는거야)
문자"너무 쏠려서 먼저내렸어...미안" 네 괜찮습니다...
토하는거 보이기 싫다고 생각했습니다. 꾀 낙천적임...
그리고 다른날에는 친구분들 쩌는 곳에서 자기 위해서 춤추라고 해놓구선 도망가고...
속옷가게에 같이 가서 잠깐 들라해본담엔 변태닷닷닷 소리치고
지하철에선 "미안해~"라고 조금 하게 말한담엔 큰소리로 "치한이야!!!!!!!!!"
정말 힘들었습니다. 체격도 누나가 힐을 신으면은 저보다 높아져요...10Cm 이상
그리고 여름 온다고 면티에 핫팬츠..... 누나 좋으면은 입으라했더니 괘니 화내고
그리고 19년만에 첨으루 이주일동안 경찰서를 두번갔습니다...
act .1. 가방이 무겁다면서 잠깐 들어달래요...그리고 카페에서 폰두고왔다고
간다놓구선 20m 떨어진담에 소매치기라면 소리치고
act .2. 심야 영화보고 바래다 주는데 또 치한이라고 소리칩니다.
덤으로 평소엔 하지도 않던 정찰을 하시던 경찰분들은 건수잡고...
이놈의 누님은 5분정도 즐기다가 장난이라면서 같이 놀았던 사진보여주고
나오면서 두부르 줍니다... 참 엿을 맥여요...
정말...한대 후려도 댈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