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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아이가생겼어요

ㅎㅎ |2012.02.10 17:12
조회 26 |추천 1

안녕하세요!!ㅎㅎ 전 서울에사는15살 흔녀에요

 

 

음 남자아이를 A라고 할께요ㅎㅎ

전 방송반이라서 축제떄 장기자랑하는아이들 찍어야되거든요

그래서 셔플하는 아이들 영상을 찍으러 갓죠

근데 아직 연습중이라 완벽하진 않지만 웃는모습이 엄청 매력적인

남자아이를봤어요!그떄 A를 처음봤어요 ㅎㅎ우리중이지만요

머..그냥 그떈 우와 잘춘다였거든요 처음엔 관심없었어요

그리고 또 다른거 하나찍는데 너~무 귀여운거에요

잘생긴것도아니고 못생긴것도아니고 매력적인아이??ㅎㅎ

그런다음 축제떄 제가 방송반이라서 음악파일을 받아야하는데

제가 폰도없고그래서 A한테가서 파일을 안가져온아이 연락좀해달라고

했죠 그러더니 친구폰을 빌려서 저한테 갔다주는거에요 그것도 초스피드로

ㅎㅎ 기분이 엄청 좋았어요ㅎㅎ그런다음 제가 조정실에서 는 무대가 바로 보이거든요

무대가 네모로있으면 왼쪽에 천막가려진곳에 조정실이 있어요!

그래서 셔플출떄 A가 보였죠 대결모드떄 A가 바로보는앞에서

완젼환호해줬더니요!!저보고 웃었어요!!ㅎㅎ 제착각인가...

분명 저랑 눈이 마주쳤거든요 ㅎㅎ

그떄 아..내가 A를 좋아하는구나 했죠...

그래서!좀있으면 A의네이트온아이디 받거든요,,

고백할까요..말까요..??ㅠㅠ

 

참고로 저는요 주변사람들에게 착하고 성품좋다고도 많이 듣고 얼굴도 매력있는얼굴이라고 했어요..

ㅎㅎ 애들이 전 웃는모습이 참 이쁘다고하더군요ㅎㅎ 제가 제말로이런말하니까 민망하다..ㅎㅎ

 

 

 

 

 

저 추천하시면 발렌타인데이떄 고백받으실꺼에요!!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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