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음슴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인 (흔녀야) 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는 척 좀 해줄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본론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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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핸드폰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는 키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보드와 나는 초등학교+중학교를 합쳐서 1년 반 정도 같이 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초등학교를 1년, 중학교를 반년..
그닥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ㅇㅇㅇ뭐 그냥 인사나 장난치는 정도?였음
이 때 당시에는 남자애가 좀 통통했음........
그러다가 나는 이사를 가게되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하는 친구들을 버리고.....
@@동에서.......##동으로.....
이 때쯤 나는 탈바꿈을 시전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모가 점점 변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도 좀 커지고 졸라 나대기만 하던 성격도 조금 수그러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화장술이라는 것을 배워 장착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에서 또 이사를 가게 됬음ㅋㅋㅋㅋㅋㅋ1년만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이사를 많이 다님 ㅎㅎㅎㅎ
새친구 사귀기 너무 힘들어서 짜증이 날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동에 이사를 와서 나는 중학교를 다시 다니기 시작하였음
나는 자랑스러운 중2인거임!!!!!!!!!
솔직히 중2병중2병 하길래 나도 중2가 되면 중2병에 걸리는 줄 알았음ㅇㅇ
그러나 그 시기는 잘 넘어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2학기때 전학을 오니 많이 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끼리끼리 놀고 있고 나 따위는 그저 쭈구리 ,,,
그러다가 나도 반에서 친구를 사귀고 옆반 친구도 사귀고 그럭저럭 잘 놀았음 ㅎㅎㅎ
그러던 어느날
나
친구
"야 야 옆반에 전학생 왔데"
"오 징짜? 남자?여자? 제발 남자남자남자남자남자"
"남잨ㅋㅋㅋㅋㅋㅋㅋ"
"만셐ㅋㅋㅋㅋ어때? 잘생김? 잘생김?????"
"그냥 평범한데 귀엽게 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은 아닌거야?ㅡㅡ실망이야 하지만 보러가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녀와"
"같이안가줄꼬얌?다른반이라서 무쪄운데>,<"
"꺼져ㅗ"
"저 망할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찌질하게 옆반으로 나섯음....ㅠㅠㅠ
그리고 전학생을 봤는데 음 그냥 키도 그럭저럭 큰편이고 얼굴도 평범에서 조금 귀염상 정도?였음ㅋㅋ
나는 "아 뭐 괜찮네"
이러고 다시 뒤를 돌아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남자아이가 많이 낯익은 거임............
"어디서 본것같기도 한데..."
그러나 나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음
눈에 띄는 훈남이 아니니 너는 아웃오브 안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또 한두달?이 흘렀음
그 전학생도 소문으로는 일찌니스트들과 (ㅋㅋㅋㅋ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다니게되곸ㅋㅋ
그러다가 언젠가 옆반의 친구와 하교를 같이 하게 되었음
친구는 전학생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음
나
친구
"걔 적응 진짜 잘했음 근데 조카 맹하게 생겼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랰ㅋㅋㅋㅋㅋ좀 그래 보이긴해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나는 그 애의 얼굴을 생각하면서 폭풍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이름이 뭐야?"
"아ㅋㅋㅋㅋ키보드 왜?"
응?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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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쯤에서 끊어야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길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