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없어서 친구 대신 글썻습니다
길어서 읽기 귀찮으시거나 짜증나시는 분들은 <뒤로>클릭해주세여!
http://pann.nate.com/talk/314719509
이 글을 쓰신분은 피해자친구도 몰르고 저도 몰르는분인데 무튼 한번 읽어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14711092
이 글은 피해자 어머니께서 쓰신 글입니다 이것도 한번 읽어주셔야 합니다
이야기를 설명해드리자면
1.
2학년때 피해자친구는 뒷담화 등등 안좋은 일들로
왕따가 되엇다 그리고 가출을 결심하고 집을 나갔었습니다.
2.
나머지 친구들은 피해자 친구가 수건라는 헛소문을 퍼트리고
피해자친구와 노는아이들도 같이 욕을했습니다.
3.
피해자 친구의 사과를 받고 일들은 끝낫지만 피해자친구는
학교에서 혼자 지내다 새친구들을 만낫다.
4.
3학년이 되어 피해자 친구는 학교에서 새친구들과
지내면서도 중간중간 가해자친구들의 시비로 인해 다툼이 많았습니다.
5.
3학년이 끝나갈 무렵에 화장실 폭행사건은
(1) 가해자 친구들이 피해자친구의 옷이 존X짧다며 비웃엇고
피해자친구는 "알아"라는 말을하고 돌아섯다
(2) 가해자 친구의 다이어트 성공모습을 본 피해자친구는
살 너무빠졌으니 조금만 찌라며 웃고 넘겼다
그리고 가해자 친구들은 자신의 또다른 친구들에게 피해자 친구 장수현의 말투가 띠껍다며
학교에서 화장실로 따로 불러서 이야기하였다.
6.
3자가 나서서하는 이야기라 피해자친구는 당사자가 나서서 이야기 할 일이고
별로 큰일도 아닌데 왜 애들을 이렇게 불러서 이야기하느냐고 따졌다
7.
가해자 친구는 왜이렇게 기어오르면서 나대냐며 학교
화장실에서 피해자친구의 얼굴을 가격햇고 피해자친구는 학교 급우들앞에서 망신을 당하였다.
8.
피해자를 때린 친구가 공부시간에 들어가지 말라며
곧 졸업이니 좋게좋게 끝네자며 말로 풀엇고 피해자 친구는 멍청하게도 사과를 받고 넘어갔다.
9.
현재 일어난 사건 2월 7일 사건은
(1) 피해자 친구는 다이어트를 성공한 친구 앞에서는 살을 찌라하엿고
또다른 가해자 친구에게는 살빠진 친구가 매우 이뻐졌다 이야기하였다
(2) 과거 2학년때 일어난 뒷담화 사건 이야기를 다시하며
니깟년말은 절대 믿지않는다며 시작부터 욕설을 가했다 (피해자 증인있음)
(3) 피해자친구가 가해자들이 한 이야기들은 맞는건 맞다하였고
아닌건 절대 아니라고 시인하였으나 2학년 사건을 빌미로 절대 믿지않았다며
계속 욕설을 하였다고 한다 (걸ㄹ,미ㅊ년,씨ㅂ년 등등..)
10.
가해자들은 피해자와 다같은 고등학교이기 때문에 교과서를 배부받는날
학교에서 언어폭력을 한 후에 인근 놀이터로 데려가 한번더 욕을하였다
날이 심히 추웠던 날씨라 가해자들은 피해자친구를 또다른 대ㅇ3차 아파트 로 데려가 이야기하였고
피해자친구에게 그냥 맞고끝네자고 하여 피해자는 맞겟다 하였습니다.
11.
피해자친구는 "신고를 하지 않겠습니다" 라는 말을 가해자 최ㅅ영양의 핸드폰에 녹음하였고
역신고를 준비한 가해자들은 피해자 친구들에게 자신들을 먼저 때리라며 농락하였다.
12.
피해자 친구가 가해자 친구들은 먼저 때리지 않자 가해자친구들은 피해자친구를
빨리 때리라며 얼굴을 먼저 가격햇고 계속맞고있던 피해자친구는 안되겟다 싶어서
가해자친구를 쳤지만 약하다고 다시때리라며 가해자친구들에게 계속 머리와 얼굴을 폭행받앗다
13.
머리를 계속 가격하여 너무 아팟던 피해자친구는 가해자 친구중 한명
가해자 김ㅈ원양을 쳤지만 절대 쎄게치지 않앗다고합니다
그리고 김지원양을 친 후에 김지원양에게 얼굴을 가격받고
가해자 최ㅅ영양이 머리를 잡아 바닥에 이끌고
가해자들은 피해자 친구에게 발길질과 얼굴과 머리등 온 몸에 발자국과 멍과 흉터를 남겼습니다.
14.
가해자 친구들은 분이 덜때린 기분이라며 피해자친구를 계속 더욱 가격했고
무릎을 꿇게하여 빌고잇는 사진을 촬영하여 신고를하면 유포하겟다며 협박하였습니다.
15.
날이 너무 추워서 피해자친구를 돌려보넨 가해자친구들은 덜때린 기분이라는 말까지하며
피해자친구를 돌려보넸고 피해자친구는 택시를 타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왓다고 합니다
16.
집으로 돌아온 피해자친구는 어머니에게 모습을 감추기위해
계단에서 굴러서 넘어졌다는등 친구와 싸웠으나 먼저 홧김에 손을올렷다는
거짓말을 쳤고 의미심장한 어머니는 씻고잇던 딸의 몸의 상처들을 보고 일을 짐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녁부터 계속 노래를 틀어놓고 누워서 울던딸의 행동이 의심스러워하기도 하였답니다.
17.
다음날 졸업식이였던 피해자는 부모님께 말하지않고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넘어갔고
몇몇밖에 몰랏던일이라 친구들은 피해자가 그런일을 당햇으리라 생각도 못햇다고 하였다.
18.
졸업식후 딸의 핸드폰등과 친구들에게 연락을 취하셔서 물어보신 어머니는
사건을 아시게되고 http://pann.nate.com/talk/314711092 이 글을 쓰시게되었다.
19.
어머니와 면담을 하는 딸은 어머니앞에서 울음을 터트리며 사실을 말하였고
어머니는 기가차서 가해자들을 신고하겟다고 나섰다.
20.
가해자들은 이 사실과 판에 올라온 내용을 보고 사과를 하러 피해자친구집 앞에 모였고
"수현이 친구 가ㅇ인데 문좀 열어주세요" 라는 말을 듣고 어머니는 홧김에 "꺼져"라는 말씀을 하셨다
학교에서도 연락이 왔엇고 진술을 다 하였으나
피해자친구가 먼저 때렸다는둥 욕을했다는둥 말도안되는 헛소리로 서로 말을 맞추고있엇다.
21.
2월 10일 가해자 정ㄱ영양의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었으나
말로풀자며 이런일을 왜 이렇게 크게만드냐며 어린애들이 그럴수도 있다며 시인하였고
피해자 장ㅅ현양이 먼저 폭행했으면서 이런식으로 나오냐며
피해자친구 부모님과의 통화를 원하였다
22.
흥분을 가라앉히고 말씀하시라고 옆에서 듣고있던 친구들은 말렸으나
피해자친구가 가해자친구 김ㅈ원양을 먼저 폭행하여 얼굴이 멍이들엇다는둥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였다
23.
피해자와 피해자 친구들은 김ㅈ원양의 졸업식날 얼굴상태를 알아보앗고
사건은 2월 7일날 일어났고 가해자 김ㅈ원양의 졸업식은 2월 9일이였으며
같은학교 후배 선배 동급생은 물론이며 다 물어보았으나
가해자 김ㅈ원양의 얼굴상태는 그렇지 않았고 절대 멀쩡하였다는 증인뿐이였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알고계시는 사실이네요
" 우리학교는 나쁜일도 안일어나고 졸업하였다 "
라는 말씀도 하실정도로 가해자 김ㅈ원양의 얼굴은 멀쩡하였답니다
같은학교 후배 선배 동급생은 물론이며 증인을 들어 도와주겟다며 나서고있습니다.
24.
신상정보 유출이 챙피하다며 글부터 지우라는 가해자들의 연락을 피해자는 보지못했고
가해자들은 아직도 피해자가 거짓말이라는둥 말도안되는 말을 하고있다.
-
피해자 어머니와 피해자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아무런 행동할 바를 모르고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들은 워낙 동네 주변에서도 다 알정도로 누가 쳐다보면 야린다며 욕하고 싸우고
소문도 안좋다는것은 다알고있습니다.
여러분의 덧글들 친구와 어머니는 자주자주 확인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어디에 신고를 해야하며 어디에 무슨 연락을 취하여야 하시는지
잘 모르는바가 있으며 그저 경찰소에만 신고를 한다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가해자친구들과 피해자친구는 평택시 태ㄱ고등학교로 다같은 학교를 다녀야합니다.
여러분의 덧글 한줄한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여러분 제친구가 너무 억울하게 당하고있습니다.
증인을 들어주는 친구들조차 무섭다며 벌벌떠는 아이들입니다.
계속 멍청히 당하고만 있던 피해자친구 혼자서 나서야 할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덧글 한줄한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