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저께 번호 따일뻔했는데 처음이라 당황해서
죄송합니다 그랬는데 계속 끈질기게 나쁜사람아니라고 그러드라구요
근데 계속 옆에 제 친구가 거절하니까 갔는데
지금 20살 됬고 그 남자는 24살이었는데
어떤심리에요?? 솔직히 기분 좋긴 한데 뭔가 저와 제 친구를 싸게 봐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제 친구는 납치해가려는 거 아니냐고 무섭다고 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연애고수톡커님들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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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처음봤는데 나이는 어떻게 알았냐구하시는데
저희 나이 어리다고 계속 거절하니까 몇살이냐고 물어봐서 20살이요 이러니까
당황해하면서 오빠같은 친구도 좋지않아요? 저 그렇게 나이 안많아요 저 젊어보이지않아요?
그래서 몇살이신데요? 하고 물었던거에요ㅎㅎ
그리구 정말 제가 싸보여서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 진짜 중딩같이 생겨서 섹시해 보이지도 않고 (화장도 안진했어요 ㅠㅠ)
코트도 허벅지 중간 조금 밑에 길이였는데 ..........
대충 만만해서 그랬을거라는 짐작은 했지만 막상 실제로 그렇다고 그러니
조금 상처받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제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