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에 드는 여자한테 두가지중 어떤 멘트가 좋은가요?

신뢰인간 |2012.02.12 06:51
조회 223 |추천 0
일단 이렇게 가정해주세요.당신이 길을 가고 있는데.어떤 남자가 당신에게 마음에 든다고 하면서번호를 묻습니다.상대의 태도는 진실되보이기는 하며.흔하게 이런멘트를 자주 던지는건 아닌거같네요.그 사람의 목소리는 저음이며 약간의 떨림이 느껴져요.하지만 결코 눈빛은 피하지않네요.그 사람의 외모는 당신이 혐오감을 느낄정도도 아니고.그렇다고 외모만으로 쉽게 번호를 줄정도는 아닙니다.하지만 일단 180정도와 적당한 덩치에.스타일은 난방에 청바지차림으로 간단히 입었어요.
그와중에 남친이 있는 당신은. "저 남친이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그후에 남자가 이 둘중 하나의 말을 당신에게 하려해요.직접 듣는듯이 상상해보고 어떤게 더 당신의 마음을 울리나요?
1.일반적으로 연인이 있는 여자에게 인연의 끈이라도 만들어야 하지만 너무 진지하거나 무거운 느낌을 주지않기위해서 거의 모든 픽업아티스트라는 연애조언자들이 권유하는 방법.
여자:저 남친 있어요.
남:누가 사귀자고 햇어요?ㅎ.저 매너좋고 좋은사람이니깐..알고 지내면 좋아ㅛ.그쪽이 스타일 좋고 친구하고 싶어서 그래요.여기 번호 찍어줘요.
2.그 사람의 어떤 개인적 배경을 바탕으로 진심으로 말하는것.약간혹은 큰 부담이 느껴질수도 있지만 최소한 정말 진심같다.
여자:저 남친 있어요
남:그래요.?..그쪽 좋은여자네요.그런거 솔직히 말해주고...많은 여자들이 그런걸 숨기고 다른 남자와 연락하는데..사실.제 전여자친구도 남자친구가 있단걸 숨기고 대쉬한 남자와 잠자리까지 가는 바람을 폈어요..그에 비하면 그쪼은 정말 좋은여자에요.그래서 포기 하기 싫어요.나 꼭 번호 알아가고 싶어요.
물론..당신이 정절을 중요시하는 여자라서 결코 주지않을수도 있지만..사실 연애라는게 헤어짐과만남의 연속이고.당신의 남친이 지금 당신에게 아주 실망스러운짓(바람이나 거짓말.게으름.)등으로 당신은 헤어짐이 임박했다고 느낄수도 있는 상황일수도 잇어요.하지만 혼자되는 외로움이 두려워.쓸데없이 현재 남친과 인연을 맺고있네요.그런와중에.새로운 인연을 시작할 사람이 번호를 묻네요.이런 상황이라면 정절을 위해서 남친이 있다고 했지만.다가온 남자가 저 두가지 말중 하나를 한다면 어떤 말이 더 번호를 주고싶게 만드나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