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공개하기 애매한 건데요.
사석에서 나온 얘기라 공식적인 얘기는 아닙니다.
김나윤양이 계속 붙는 이유는 일단 포텐셜이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JYP 쪽에서 뿐 아니라 양사장도 김나윤을 한 번씩 붙여줬죠.
이번에 생방 진출에 또 포함됩니다.
방송 기법 중에 ' 안티 ' 를 양성하는 이슈메이커를 적극 이용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즉, 안티팬들 덕분에 화제가 양산되고, 그러한 화제는 시청률을 높인다는 대원칙이 존재하죠.
방송 PD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이고, 슈스케 등에서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김나윤양을 계속 살리는 공식적인 이유는 포텐셜이지만,
암묵적으로는 PD들, 양사장, JYP가 김나윤을 살리는데 동의했다라는 카더라 통신이 있습니다.
사실 진위 여부를 떠나서 확실한 건 김나윤은 '이하이,백아연,박지민' 등과는 또다른 이슈메이커이고,
방송 관계자들 입장에서 이러한 이슈메이커는 무조건 생방까지는 살린다가 대원칙입니다. '
이러한 대원칙은 생방 가면 바로 깨집니다. 왜냐구요?
생방까지의 바람몰이에 역이슈메이커가 필요한 것이지, 생방 이후에는 필요가 없어지거든요.
슈스케 때 그런 이슈메이커들이 생방 후 광탈한 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예; 슈스케2 김그림, 슈스케3 신지수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