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두가 안나
몇년이나 지났는데 얼마전에 어쩌다가 통화하게 됏잖아
그날 이후로 계속 니가 생각나
잘 지내냐고 문자라도 하고싶어
넌 내 생각이 나기는 하니 아니 나기는 했었니
혼자 끙끙대는 내가 등신같아
그때 니가 나한테서 돌아선 이유가 뭐엿니
왜 말도 안한거야 대체
나한테 그냥 질려서엿니
그런거같아서 더 용기가 안나
진짜 나 등신같다 끄치
그냥 보고싶다
이 멍충아
엄두가 안나
몇년이나 지났는데 얼마전에 어쩌다가 통화하게 됏잖아
그날 이후로 계속 니가 생각나
잘 지내냐고 문자라도 하고싶어
넌 내 생각이 나기는 하니 아니 나기는 했었니
혼자 끙끙대는 내가 등신같아
그때 니가 나한테서 돌아선 이유가 뭐엿니
왜 말도 안한거야 대체
나한테 그냥 질려서엿니
그런거같아서 더 용기가 안나
진짜 나 등신같다 끄치
그냥 보고싶다
이 멍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