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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땅땅 실몽이야ㅠ

박지원 |2012.02.14 11:59
조회 158 |추천 1

아룡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흔녀임

저는 화를 참을수가 음써서 음슴체를 슴

일케하는거 맛나~?? 밑에쓴글은 울 착실한 아부제께서 쓰신 글임

울아부지 정말 대단한고 가틈!!

우리가 넘후 이상하게 생각하눈 곤가???

일딴 결론부터 들어가겟씀

 

 

제가 처음 땅땅치킨의 맛을 보고 참 맛있어서 종종 가족들과 시켜 먹고 있어 땅땅치킨의 상품을 잘알고있는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근데,, 오늘 저의 부부가 바깥일을 보고 아이들에게 땅땅순살치킨(11,000원)을 시켜 먹으라고 하고 잠시 다녀왔는데, 평소 잘먹었던 순살치킨을 거의 먹지 않고 투덜거리고 있길래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아빠 고기는 없고 순 껍데기 밖에 없어 못먹겠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확인을 해보니 역시나 평소 먹던 순살치킨이 고기는 5~6개정도 밖에 없고 나머지는 몽땅 고기를 위장한 껍데기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분한 마음을 참지 못해 당감점사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저의 집에 방문하여 고기상태가 예전과 틀리고 껍데기 밖에 없으니 확인해달고 하였더니 사장님 되시는 분이 저의 집에 본사에서 납품하는 것으로 보이는 포장육을 들고와 자신들은 본사에서 물건을 받는 그대로 제조해서 판매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사장님은 저의 불만에 대해서 조금 잘못 이해하신 것 같아 제차 설명을 드렸죠.. 본사에서 물건을 받아 제조하는 과정을 묻는 것이 아니라 왜 고기가 아니라 밀가루 반죽만 튀겨 고기는 없는지를 물었다고 하였더니,, 자꾸만 본사에서 주는 물건을 그대로 제조해서 판매한다는 말만 되풀이 하데요... 우리나라에 치킨집이 한두군데도 아니고 치킨을 제조하는 과정을 저도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아마 당 영업점에서 치킨을 튀기는 과정에서 밀가루만 구워지면서 안에 고기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분명 있을 거라 봅니다.. 원래 튀김한개 마다 고기가 다 들어가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어쩌다 실수로 몇개가 고기가 없는 공튀김이 생길수도 있겠지만 이건 너무 하네요... 평소에 있던 고기가 우리아이들이 시켜서 그런지 고기는 열손가락을 넘지 않고 순 껍데기 뿐이라니 참 어이가 없네요... 그 사장님은 자신들은 잘 못 없다고 오히려 방방뛰시데요... 어쩌다 공튀김이 조금씩 들어가는 것은 좀 이해를 한다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영업점에서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고기를 적게 넣어 튀기는 비양심적인 영업점에서는 관리가 되어야 되지 않을 가요... 이렇게 영업점 관리를 하게 되면 얼마되지 않아 땅땅치킨을 찾는 사람은 사라질 겁니다. 오늘 저 처럼 말이죠.. 그리고 저는 벙어리가 아닙니다.. 소문이 얼마나 빨리 퍼지는 줄 잘 알고 계실거라고 봅니다.... 본사 관계자 분에게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순살치킨 한마리에 고기의 양은 얼마나 들어가야 하는가요? 분명 가맹점 업주들에게 그런 교육을 시키고 규정을 준수해라고 했을 거라고 봅니다. 궁금하니 꼭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런 비 양심적인 영업점에 대해서는 특별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귀사의 무궁한 번창을 바라고 다시 찾을 수 있는 땅땅치킨이 되도록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참고로 저의 아이들이 주문한 땅땅 순살치킨 사진을 찍어 올리니 참고하세요...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평소 제가 먹던 순살치킨의 절반의 절반이상이라할 정도로 실망하였기에 이렇게 밤늦은 시간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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