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세례 요한은 엘리야의 이름으로 보내셨고(마 17:12-13, 눅 1:13, 17),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보내셨다(요 5:43). 세례 요한을 본 것은 엘리야를 본 것이 되고, 예수님을 본 것은 아버지 하나님을 본 것이 된다. 이는 엘리야의 영이 세례 요한에게 왔고, 세례 요한은 엘리야의 사명으로 그 일을 했기 때문이며, 또한 하나님(의 성령)이 예수님에게 오셨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셨기 때문이다.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임하여 그와 하나가 된 약속의 목자 곧 보혜사의 말과 실상을 듣고 보고 가감 없이 믿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의 부활로 나온 자가 되고(요 5:24-29), 그도 성령을 받아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죄가 있고, 이 죄로 인해 아담 안에서 죽은 자가 되었다. 이 죽은 자는 사도 바울의 계시의 말씀과 같이, 주 재림 때 곧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때에 그에게 속한 자가 생명의 부활로 구원을 얻게 된다(고전 15:20-24). 성경 말씀도 약속의 말씀도 알지 못하고, 믿음도 없는 자에게는 이 말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마는, 그래도 믿고 깨달아 살고자 하는 자들을 위해 설명하는 것이다.
(예수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예수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예수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성령과 사람이 하나 된 것을 믿지 않는다면, 세례 요한과 엘리야의 영이 하나 된 것도, 예수님(초림)이 아버지 하나님의 성령과 하나 된 것도 믿지 않을 것이며, 또한 세례 요한이 엘리야의 이름으로 온 것도,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온 것도 믿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마가 다락방에서 제자들이 성령을 받은 것도(행 1:12-13, 2:1-3, 12:12 참고) 믿지 않을 것이다. 계시를 받아 전하는 신천지가 진리의 성령과 하나 된 약속의 목자 이긴 자를 ‘보혜사’라 한다 하여 이단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이 성령이 없어 알지 못하고 말하는 것이니, 그가 이단인 것이다.
(예수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얼마 전 있었던(1992년), 개신교의 한 교단의 휴거(携擧) 사건을 아는가?
그 때 이단으로 지적받은 그 교단 외에 정통을 자칭하는 개신교 일부에서도 휴거한다며 날짜까지 정한 소동이 있었다. 그러나 휴거는 없었다. 그 일로 굶어 죽은 자도 있고, 재산을 탕진한 자도 있었다고 한다. 이 같은 거짓말을 한 목자들이 성령이 함께한(고전 2:10 참고) 목자인가? 마귀 곧 악령이 함께한(요 8:44) 목자인가? 이래도 자기들은 정통이고 다른 교회는 이단인가? 이들이 다른 교회를 이단이라고 할 자격이 있는가? 이들 교회 목자의 설교(성경 해설)가 참이겠는가?
성령과 진리는 없을지라도 양심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양심도 없기에 핍박을 일삼고, 거짓을 가르치며, 자기들(자기 교단)에게로 오라고 강제 개종을 일삼는 것이 아닌가? 참으로 한심하다 할 것이다.
또 신학 박사라고 하는 거짓 목자 몇 명이 계시록에 나오는 ‘용의 무리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을 마치 보고 들은 것같이, 이것들을 ‘강대국이다. EC 몇 개 나라다.’ 등이라고 하였고, 용은 ‘특정 교단, 교황’이라고 하는 등 잘못 해석하였으며, 그 목자 소속 교단 교회들의 목자들이 이들의 말을 인용하여 교인들에게 먹였으니, 거짓말하는 교단이 된 것이 아닌가?
이 말의 참 해석은 다음과 같다. ‘용’은 마귀요, ‘일곱 머리’는 용에게 속한 일곱 교단의 목자들이며, ‘열 뿔’은 그 교단 지도자에게 속한 목자들이다. 이는 계시록 사건의 실상을 보고, 듣고, 지시받은 대로 하는 증거이다.
신천지예수교의 교주는 신천지예수교의 대표 이만희가 아니라 예수님이시다.
장로교, 칼빈교라 한 것은 그 명칭에서 뜻하는 바대로 장로와 칼빈이 교주가 되겠으나, 예수교는 예수님이 교주인 것이다. 거짓말을 지어 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다고 하였으니(계 22:15), 신천지예수교의 교주를 이만희라고 거짓말한 자마다 성 밖에 있는 자가 분명하다. 이런 사람들이 어찌 보혜사를 알겠는가?
성경에 대해서는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예수교에 와서 물어 깨달아 구원받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더 자세히 알아 보자.
[진리의 전당]신천지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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