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차는 팔공산 송이만찬 으로 고고고!
시원 쌉싸름한 도토리묵 하나 주문! (5000원)
청국장 돌솥 비빔밥 2개주문 (7000원) -
밑반찬은 나름 깔끔! 하지만 난 청국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돌솥비빔밥만 열심히 먹어댐 ㅋㅋㅋㅋ
옆집인 고향식당보다 맛이 나은듯..ㅋㅋ
첨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소심하게 걱정을 하고 들어갔찌만 (A형...............-_-;;ㅋㅋ)
먹어본 순간 잘 왔꾸나 하는 생각이 듬~!^^ 난 나름 입이 까칠한 여자이니깐 ㅋㅋㅋㅋㅋ
요즘 사진찍는게 자꾸 자신이 없어진다..-_-;; 아이폰이 나의 얼굴을 너무 그대로 담아 준다..췟!
사진이란 본래........2배는 이뻐보이게 찍혀야 제맛인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차는 커피명가로 고고고!
잠도 오고 배도 부르고 해서 작업도 할겸 커피명가로 고고고!
항상 시키는 카페모카(6000원)와 티라미슈케익(5000원) ![]()
근데 사람이 너무 많은 관계로 우리는 책한권 꺼내지 못하고 이야기만 잔뜩~~~ 하다가 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잼있따 ㅋㅋ우리 낼이 있으니까를 외치며 사는 얘기, 해던얘기 또하고..또하고...
미래에 있을 매일 구상만 하는 나의 사업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진지하게 들어주는 우리 김은이씨께 정말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이렇게 소심하게 한장 딱 찍어쥬시고, 김은이씨의 남친님을 뵈러 왜관으로 고고고씽!ㅋㅋㅋ
#3. 3차는 왜관 조지현쌤집으로 고고고고!
가는 길에 그래도 사진은 한 빵 찍어야 된다고 우겨서 얻어낸 우리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예쁘게 찍어보쟈고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관으로 갔떠니 요롷게 예쁜 우리도현이가 있었습니다..^^****
웃는다..도현이 ㅋㅋㅋㅋ 도현 맘 보고 있는가 ㅋㅋㅋㅋㅋㅋ
아직 도현이의 훤한 인물을 담아내기엔 이모들의 사진기술이 많이 부족하구나..ㅋㅋㅋㅋㅋ
또보쟈^^ 귀여운 아가야~♡
이렇게 오늘도 난 두류네거리-> 팔공산-> 왜관-> 우리집 으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내 옆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행복행복 합니다요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