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미국 진출은 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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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ys의 매출은 1000장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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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차트200 랭크 권외..."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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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빌보드 홈피의 소녀시대 관련 1월 26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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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illboard.biz/bbbiz/industry/record-labels/chart-moves-glee-finds-love-girls-generation-1006012962.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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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rls Generation: The nine member South Korean female pop vocal group makes a splash on the Billboard charts this week. The group's album "The Boys" debuts at No. 2 on the World Albums chart and at No. 22 on the Heatseekers Albums tally. The S.M./Interscope set sold just under 1,000 copies. Girls Generation joins fellow K-Pop (short for Korean pop) acts 2NE1, Super Junior and Wonder Girls, who have all notched top five sets on the World Albums chart in the p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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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M./Interscope set sold just under 1,000 copies.
최근 소녀시대의 일본 데뷔앨범 'GIRLS'GENERATION "(NAYUTAWAVE RECORDS)가 밀리언 셀러를 달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 그룹으로서는 최초이고 한국 가수로서는 BoA 이후의 최초의 일로서 일본에서 K-POP 붐을 상징하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소녀시대는 지난해 11월 19일 맥시 싱글 "The Boys"가 미국에 진출한 것과 동시에 일본에서 화려하게 보도되기도 했는데, 그 이후의 미국에서의 반응을 알리는 뉴스는 거의 전해져 오고 있지 않다.
"일본 언론에서는 빌보드 차트에 올랐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실은 미국의 iTunes 차트에서 싱글이 74 위, 앨범이 122위를 기록한 것이 전부입니다." (K-POP 잡지 편집자)
74위와 122위... 정말 미묘한 순위다.
"빌보드가 아니라 iTunes 차트라는 것도 한국의 열성적인 팬들이 미국의 iTunes에서 다운로드한 것이라면 그것이 차트에 반영되므로 진짜 미국인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지의 지표는 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요?" (기자)
"그렇다고 봅니다. 특히 한국은 인터넷 대국이기 때문에 그런것은 당연히 행해지고 있을테니깐요. 역시 CD매출이 반영되는 빌보드 차트가 가장 신뢰할 수있는 지표가 아닐까요? 게다가 iTunes 차트임을 고려해도 소녀시대의 순위는 결코 높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미국 진출에 성공했다고는 말할 수 없는 우타다 히카루의 앨범 "This Is The One"조차도 iTunes 차트에서는 18 위를 기록했을 정도니까요. "(상기 편집자)
덧붙여서 우타다의 앨범은 빌보드 차트에서 최고기록이 69위, K-POP 가수는 Wonder Girls의 싱글 "Nobody"가 09년 기록한 76위가 현재 최고 기록인 정도다. 08년 일본에서 미국으로 활동 거점을 옮겼던 BoA만해도 미국의 성과가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아시아인 아티스트가 미국에서 성공한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소녀시대의 미국 공연이 대 성공을 거뒀다는 식으로 보도된 적이 있지만 그건 관객의 대부분이 미국에 거주하는 코리안이기 때문이에요. 유럽에서도 큰 인기를 받고 있다고 선전되고 있습니다만, 역시 일부 마니아의 인기뿐이죠. 종합 음악차트 상위권에 소녀시대의 노래가 랭크-인 된 적은 없는 실정입니다. 숫자만 봐도 이번 소녀시대의 미국 진출은 "참패"라고 말해도 좋을 것입니다 "(상기 편집자)
하지만, 성공은 과장되어 크게 보도하고 실패는 내다버리는 것이 작금의 한류 열풍의 실태다. 소녀시대의 미국 진출의 전말도 대형 미디어에서 일체 보도되는 않고 조그만 성공만이 침소봉대 되어 "공전의 K-POP 붐 형태로 일본 팬들에게 각인되어가고 있을 뿐이다.
SM 언론플레이는 갑이셧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