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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값을 가지고 아내와 토론을 했네요

흑치미 |2012.02.15 10:57
조회 94,573 |추천 117

최근 외국계 담배회사의 가격인상으로 흡연자들 사이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저도 흡연자로서 던힐을 피우고 있는데 2700원이 부담스러워 작년 레종으로 갈아탔습니다.

추천수117
반대수86
베플186남|2012.02.16 02:10
아내분 달변가시네요. 단순히 말을 잘한다는것을 떠나 똑소리나 보입니다. 저는 흡연자지만 저런아내가 금연을 원한다면 끊을수 잇을것 같네요. 글쓴이님 아내의 바람대로 금연하도록 노력해보세요!!
베플ㅋㅋㅋㅋㅋㅋ|2012.02.15 22:50
다들 폐에 빵꾸나야 정신차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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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2.16 01:49
아내분 토론나가셔도되겟어요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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