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가되는 낭랑18세 소녀입니다![]()
생긴거부터가 남친이 없게 생겼으므로 음슴체..
음 글쓴이 소개.... 음슴.. 내 자랑할게 음슴![]()
톡되면 엽사라도 하나.. 톡되고 생각해보겟음
우리집에 맨처음 왔을때부터 시작하겠음..
1. 우리집에 처음 왔을때 온몸의 털을 다 깍아서 수건을 두르고 왓었음..
벌벌 떠는게 너무 불쌍했음ㅠㅠ 털을 어디서 깍았는지 온몸에는 상처가......ㅠㅠ
그때까지만 해도 데리고 온 아줌마 품에 안겨 움직이질 안음..
난 참 조용한 개라고 생각했음
근데 한 5분이 지나니까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님.. 집을 5바퀴를 돌아다님..
정신없어서 잡았더니 불쌍한 눈을하고 나를 쳐다봄.. 미안해서 다시 놔줌...
그날 하루종일 돌아다님 헥헥대면서 계속 돌아다님
강철체력의 소유자임![]()
2. 이 개가 처음왔을때 이름이 맹구였다고 함 우리집 강아지 종이 말티즈임
전혀 안어울림 다시 짓기로 함.. 별이.. 달이.. 삐삐.. 왠만한 이름 다나옴
하지만 남자라서 별이같은 이름을 지어줄 순 없었음
두시간을 고민해 지은 이름! 멍구임.. 뜻 따윈 없음.. 그냥 멍구임..
근데 우리아빠 성이 나씨임.. 나멍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멍구!" 부르면 좋다고 달려옴 밖에서는 차마 쪽팔려서 부르지를 못하겠음
미안 멍구야![]()
3. 멍구 산책시킬때의 일임
아빠가 멍구랑 아빠가 취미로 키우는 밭을 갔음
밭에가는 길에 집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큰개 한마리를 키움
우리 멍구는 큰 개가 목줄을 차고 있는걸 보고 그 앞에가서 멍멍 짖고 난리를 피움
그 큰개 화가났던지 멍구를 보고 쫒아오려고 함 하지만 목줄이 있어서 못옴
그거보고 더 난리 피움 근데 그 순간 개가 목줄이 풀린거임
멍구 놀라서 도망도 못가고 큰개한테 목덜미 잡혀서 어디론가 끌려감
멍구 계속 낑낑거림 아빠 그거보고 달려와서 멍구살림
그후로는 큰개있는 집 지나갈때 조용히 잘 지나감![]()
그럼 이쯤에서 우리 멍구의 사진을 투척하겠음
나는 321을 꼭 해보고 싶었음 그니까 할거임
3
2
1
엄마랑 아빠랑 앉아있으면 꼭 저렇게 사이를 비집고 들어옴....
머리를 묶어주었음.. 좀 귀여움?
집에서 공부하면 저렇게 못보게함.. 외로운가봄ㅠㅠ
"멍구야 여기봐야지!"하니까 저렇게 쳐다보다가 다시 고개돌림..
정말 아기같지 않음? 나만 그런가? 쏘리![]()
자는 모습임.. 이거 정말 찍기 힘든거라 내폰에 딱 한장있음..ㅠㅠ
음.. 끝은...
귀여우면 추천
안귀여워도 추천
재미있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그냥 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