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오택만 |2012.02.15 18:52
조회 67 |추천 0

“너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

내가 보니 보라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보라 그 안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그 위에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에스겔 2:8-10

거룩하신 하나님은 위대하시니 회개합시다.

“칠 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네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의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의 피 값ㅇ르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의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에스겔 3:16-19

죄악을 깨우치는 일에 관하여서 예전엔 중요성을 잘 몰랐는데

이제는 감동의 논리 감정의 논리 어쩌고 다 지나치고

옳은 바를 확실하게 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에게 유익이고

사람 의지 안하고 하나님 의지한다는 증거

하나님의지하며 진리를 붙듦으로서 예수그리스도를 오롯이 따라나아간다는 증거가

정직함에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옳지 않은 정죄 참소는 사탄에 속한 것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또 의인이 그의 공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의 공의는 기억할 바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지니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니라 그는 그의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의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네가 그 의인을 깨우쳐 범죄하지 아니하게 함으로 그가 범죄하지 아니하면 정녕 살리니 이는 깨우침을 받음이여 너도 네 영혼ㅇ르 보존하리라” 에스겔 3:20,21

천국 상급을 잃는 일에 관하여서 근거가 되는 성경인데요.

의인이 다시 돌이켜 범죄하면 전에 일한 것에 대한 상급은 다 날리는 겁니다.

유명하신 설교자께서도 말씀하셨던 바인데, 의인이 돌이켜서 악을 행하면

그동안 쌓은 의에 대한 상급이 다 날아간다고 합니다.

잘 지키고 지키며 지켜야 하겠습니다.

거룩함은 진실로 가장 옳은 일입니다.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둘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마태복음 28:2-7

거룩하신 하나님은 긍휼이 크시죠.

그리그 긍휼이 크시다고 말하는 다윗과 같은 사람이 있고

멸망당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면서 여호와라는 신을 비난하는 이방인들이 있습니다.

내 스스로가 하나님의 제사가 되어야 한다.

내 스스로가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재물이 되어야 한다.

인지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다시 풀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방인을 여호와께 드리는 제사로서 표현한 성경을 읽어보았는데

사실 유명하신 목회자를 생각해볼 때 그의 지혜의 근원은 아무래도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다’는 성경의 정신적 실천에 있지 않나 생각해봤습니다.

내 생각이긴 하지만, 우매자의 마음은 잔칫집에 있고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다고

솔로몬이 전도서에 기록했습니다.

그만큼 지혜에 관하여서는 사후세계를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죽음을 염두에 두는 것이 대단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하나님께 죽임 당해야죠.

하나님께 제사로 태워올려져야죠.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 아니 확실하게 옳게는 그렇게 되는 편이

가장 합당하고 옳은 일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나요?

이방인인데다가 우린 우상숭배 죄악이 있던 국가 사람들이니

우리는 하나님께 제사로 드려지는 심정으로 살아야 합니다.

“명령하여 살펴보니 과연 이 성읍이 예로부터 왕들을 거역하며 그 중에서 항상 패역하고 반역하는 일을 행하였으며

옛적에는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큰 군왕들이 있어서 강 건너편 모든 땅이 그들에게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다 바쳤도다

이제 너희는 명령을 전하여 그 사람들에게 공사를 그치게 하여 그 성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로 내가 다시 조서 내리기를 기다리라

너희는 삼가서 이 일에 게으르지 말라 어찌하여 화를 더하려 왕들에게 손해가 되게 하랴 하였더라” 에스라 4:19-22

에스라의 이 기록은 자세한 내용을 모릅니다.

성경을 일독은 했는데, 에스라 내용은 기억이 안납니다.

잘 아시고자 하신다면 장수가 길지 않으니 에스라의 기록을 읽어보세요.

“민족의 신들 중에 어느 한 신이 그의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스발와임과 헤나와 아와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민족의 모든 신들 중에 누가 그의 땅을 내 손에서 건졌기에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그러나 백성이 잠잠하고 한 마디도 그에게 대답하지 아니하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대답하지 말라 하였음이라” 열왕기하 18:33-36

우리가 귀신들에 관하여서 말하기도 하는데

사실 귀신들에 관하여서 말하는 것, 우상에 관하여서 언급하는 것 자체가

정신의 순간 순간의 선택에 있어서 ‘불신’이라고 볼 수도 있는 한가지 판단이 섭니다.

이런 시각의 판단은 당신에게 어느 정도 효율과 지혜를 더하여 줄 것입니다.

단지 나만의 생각일까요?

우상숭배와 귀신숭배를 하기 때문에 그것을 지적하는 것이 싫어서 이렇게 글쓴걸까요?

아닙니다.

진실로 아닙니다.

우상숭배는 죄악이고 귀신숭배도 죄악이지만,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유대인의 하나님이 이방인인 당신과 나의 하나님도 되도록 하셨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유대인에게 크리스트교가 필요한가를 다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는, 사실, 다는 모르지만, 확신하건데 어떤 것도 크리스트교인들의 열정만큼 하나님 사랑을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확신하건데 가장 옳은 시각과 가장 옳은 의도 동기 옳은 영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크리스챤보다 뛰어난, 월등히, 현격히 뛰어난 자들은

유대인입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열왕기하 19:19

당신의 하나님.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불러 올려서 나를 성가시게 하느냐 하니 사울이 대답하되 나는 심히 다급하니이다 블레셋 사람들은 나를 향하여 군대를 일으켰고 하나님은 나를 떠나서 다시는 선지자로도, 꿈으로도 내게 대답하지 아니하시기로 내가 행할 일을 알아보려고 당신을 불러 올렸나이다 하더라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를 떠나 네 대적이 되셨거늘 네가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여호와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네게 행하사 나라를 네 손에서 떼어 네 이웃 다윗에게 주셨느니라

네가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그의 진노를 아말렉에게 쏟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오늘 이 일을 네게 행하셨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리니 내알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리라 하는지라” 사무엘상 28:15-19

사무엘을 불러올린 자는 술사였습니다.

사탄이, 귀신이, 사무엘의 모습을 위장하고 나타나서 말하는데

그 말대로 됩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시면

사울은 이미 사탄의 영계의 영역에 있었고

귀신에게 물어봤고

그러므로 어둠의 세력의 영향 아래서 망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날 우리에게 죄를 짓고 재앙의 길을 가는 가운데에 있는 자들에게도 온전함으로 나아가는 은총을 주십니다. 은혜를 주십니다.

우리는, ‘순복한척’ ‘견고한척’ ‘헌신한척’ ‘겸손한척’하는 악인들과 가짜들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그들의 연기력에 속지 않고 그들의 연기력에 따라 기도하지 않고

그들의 연기력에 따라 말하지 않으면 됩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을 위하여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옳은 자들에게 지원해야 합니다.

사탄을 위하여서 기도하는 자는 함께 멸망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척을 측량한 후에 내게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그 진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3-12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 하셨습니다.

영원한 영의 몸을 입도록 우리도 마지막 날 부활 합니다.

어떤 이는 해의 영광 어떤 이는 달의 영광, 어떤 이는 별의 영광

또 어떤 별의 영광. 각자 부르심대로 행위대로 심판받고 상급을 얻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