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시작부터 움)
올해 19살 여자인간입니다..
쓰는 이 읽는 이 모ㅗ두 모두 편하게 음슴체 감
다름이 아니고 톡커님들이랑 약속 좀
빡!!!!!
쎄!!!!!
게!!!!!
할려고 왔음!!!!!!!!!!!!!!!!!!!!!!!!!!!!!
너무급함ㅠㅠ진지함ㅠㅠ진심임ㅠㅠ도와주세요ㅠㅠ제발요ㅠㅠ
이번주 토요일에 반편성이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자습도 띵구고(글쓴이 학교는 봄방학인 요새 6시하교)
`놀고 먹고 놀고 먹고 놀고 먹고' 만 하다가 바라지않던 일이 터졌음
살면서 제일 예쁘고 아름다워야 할 만 17세의 여자라는 인간의 몸무게가....
몸무게가....
무게가!!!!!!!!!!!!!!!!!!!!!!!!!!!!
뒷자리는
1
앞자리는
럭키
seven
71..........장난치는것도아니고...하...
사실 최고몸무게는 75였고
74에 정체해 있다가 고2가을에 4키로 빼고 살도 빠지고 예뻐졌단 소리 꽤 들었음
69~70왔다갔다하다가 무슨 일때문에 입맛이 없었을때가 있었음. 불과 두달도 안됬음 암튼 66까지 내려갔음
글쓴이 키166에 표준체중이60인데 66에 만족하고 아무렇지않게 막 `놀고 먹고 놀고 먹고 놀고 먹고' 하다가
바로 오늘 7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말말고 혐오라면 혐오인 사진투척하겠음
허벅지 붙어있음..;
꿀벅지, 말벅지 능가함
이건 75때임 고2여름
내가 이렇게 생겼나...싶음. 눈도 이상함
진짜 이렇진 않은데 살이랑 체육대회의 열기에 저렇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을때가 아니지
개학할려면 2주남았는데
오늘부터 <<<<<2주동안 줄넘기3000개,음식조절>>>>>하고 후기 올릴께요
톡되면 글쓴이 예쁜사진도.......... 올릴 일 없겠지......
톡카님들!!!!!!!!!!약속~
못난 몸뚱이 올린 용기봐서라도 추천 꾸욱
추천안하면 살찜~난모름
눈정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