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보면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던데!! ㅋㅋㅋㅋ아 진짜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진짜 톡될줄 몰랐는데..........완전 놀랬어요 ㅋㅋㅋㅋㅋ
와 다들 많은관심, 감사합니다(__) 이쁜사랑할께요!! 좀 소심해서 악플 ㅠ.ㅠ 싫어합니다.
흑흑 어쨌든 너무 다들 고마워요!! ㅋㅋ
음,,머 마지막으로..
송영진씨 사랑해요
결국 이말할라고 요라고 있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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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살고있는 20대중반,,ㅠ 여자입니다.
아..행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제가 만나고 있는분은 30살에 크레인 운전하시는 분인데요~~ㅋㅋ 집도 멀고 머~~ 처음엔
잘될맘 전혀 아니었는데 처음엔 비에프(Best Friend) 라고 하며ㅡ 이래저래 친하게 지내다가,,
친한 친구처럼 머 그렇게 다가온분이네요~
그분이 "오늘부터 내여자가 되어주겠어요?" 라고 고백받은지 오늘 이주정도 되고
알콩달콩 사귀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게 행복인가봐여 진짜루.;;
전 2년반사귄 분과 헤어지고 이제 절대 사랑을 못할줄 알았거든요,,
머 짧게짧게 다른분들 만나도 보고 소개도 많이 받아보고;; 나름 저 좋다는 사람있었지만;;
별 느낌도 없고 ..이건머 ㅋㅋ쏠로생활 2년정도되니 외로워서 원 ;; 그러다가 이분만났지만,
별 생각없이 친하게만 지내고 이렇게 했던게, 너무너무 좋네요..
막막 진짜로 제가 사랑을 하나봐요,항상 나한테 노력해주고, 내가 하자는건 다 해보자고 해요,,
이분도 30살이면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나이겠지만, 사람을 쉽게 만나고 헤어질 나이는 아니
라고 생각하고 또 믿고 있어요.. 아 초반이라그런걸까요?ㅋㅋ
나 미치겠어요 ㅋㅋ 세상이 이뻐보여요 ㅋㅋ
매일밤 100분씩 통화하는 그분,
날 그저 이쁘다 해주시는 그분,
눈웃음이 매력적인 그분,
웃는얼굴을 보고있으면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게 있는 그분,
센스가 철철 넘치는 그분,
연락을 꼬박꼬박 잘해주시는 그분,
유머가 있으신 그분ㅋㅋㅋㅋ,
노래를 잘하시는 그분,
어엌;;30살이라는게 안믿기는 동안인 그분,
날 그저 이뻐라해주시는 그분,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그분,
내 변덕스런 기분을 잘 풀어주시는 그분,
예의가 바른 그분,
내 부탁은 거절하지못하는 그분,
내가 가고싶고 하고싶은건 다해보자는 그분,
약속을 잘 하진않지만 한번 한 약속은 꼭 지킨다는 그분,
내 애교앤 어떻게 할줄 모르는 그분,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봤다며 그저 많이 가르쳐 달라는 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