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고딩 흔녑니다. 음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을 ...
글못썼지만 열심히 읽어주시길 바라며.. =3=ㅋㅋ
음슴체가 대세지만 저는 음슴체를 쓰지 않겠심미다.
저랑 오래된친구 한명과 함께 우리동네 찜질방ㅇㅔ갔습니다 ㅋㅋ
대충친구랑 샤워로 끝내고 그 회색이랑 주황색이랑 섞여있는 찜찔방 ...(삠질방복?)옷?
무튼 그걸입고 수건을 대충 들고 털레털레 찜질방ㅇ ㅔ 들어갔어요.ㅋㅋㅋ
막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하는말이 찜질방에 오면 양머리를 해야지 ㅋㅋ 이러면서
양머리를 만들려고 수건을 챡 하고 깔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수건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말말고 바로 사진 추척하겠십미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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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거 진짜 해보고 싶었던거 ㅇㅇ)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 너무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찜질방안에 아줌마가 무릎에 수건걸어두고 티비를 보시는데 제가 막 웃었거든요 그랬더니
아줌마가 기분이 나쁘셨는지...ㅋㅋ "아니 학생 뭐가그리 웃겨서 계속웃는거야?"
그러시길래 아줌마 수건을 가리켰더니 아줌마가"에그머니! 이게뭐야 훔쳐온수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겼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이 글썽글썽 ........ 저만 웃긴가염..?ㅇㅇ...
ㅋㅋㅋㅋ/..
ㅋㅋ한참 쪼개다가 계란시켜서 소금과 함께 표정을 만들어보앗뜹니다.ㅎㅎ
웃는표정도 만들어보고 요렇게 저렇게 소금을 가지고 만지작하다가..친구가 소금을 찍어서 먹고는 하는말이 "아...소금에서 너의 손에 배어있는 땀의 짠맛이 느껴져....이게 바로 손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겼어욬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것도 저만웃긴가요..ㅇㅇ...?
악플다시면 글쓴이 슬퍼해요.. 흑흐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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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만웃긴가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