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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할줄 알았는데

.... |2012.02.18 00:38
조회 192 |추천 0

나이 먹어오면서

적지 않은 사랑을 해봤고

거기에 따른 가슴아픈 이별도 해봤다

정말 죽을듯이 힘들고 아프면서도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것처럼

나도모르게 금새 잊혀졌던 그사랑의 사람들

너와의 이별도 이젠 익숙해질

그만큼의 나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게 아닌가보다

더 아프면 더 아팠지 덜아프진 않은듯 싶다

문제는 다른사랑으로 잊혀질까 의문이 든다

널 마지막사랑이라고 생각해와서 그런지

나 지금 너무 힘든거같아

아니 나 지금 너무 힘들어

이 글이 뭐라고 눈물이 나는건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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