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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비스트 양요섭에게 싸대기 맞았습니다

윤두준남친 |2012.02.18 14:26
조회 267,544 |추천 886

이어서 쓸께요

 

 

 

 

피오형과 제가 베란다에 단둘이 있을때

 

 

오해할만한 장면이 연출되자 지코형이 피오형을 밀치더군요

 

 

"내가 내남자 건드리지말라고 했어 안했어?!?"   대체 무슨 속셈인데 너?

 

 

 

 

저는 둘사이에 끼여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코형이 피오형 멱살을 잡더군요

 

 

 

" 돌았냐?!? "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놈들이 뭔지알아?!"

 

 

 

" ㅋ 뭔데? "

 

 

 

 

 

 

" 그건 내남자 건드리는 새끼들이야 "

 

 

 

 

 

 

지코형이 그렇게 말하니

 

 

 

 

피오형은 그냥 말없이 어이없는듯 비웃더니 멱살잡은 지코형의 손을 뿌리치고

 

 

제손을 잡고 숙소를 도망나왔습니다.

 

 

 

 

 

제가 말했죠  " 형 대체 왜이래요?!/? 무슨 생각인건데요? 대체,.!"

 

 

 

 

 

갑자기 피오형이 제입술에 자기입술을 부딧쳤습니다.

 

짜릿했습니다.

 

 

 

 

 

전 상황파악이 안되어 혼자 또 뻥져있었죠

 

 

 

 

 

 

 

그렇게 뻥져있는데

 

 

 

숙소 근처로 어떤 검은 망토를쓴 바구니든 사람하나가 저에게 걸어오더군요

 

 

 

 

 

 

 

" 거기 이봐 학생, 이사과 맛있는데 한번 먹어보겠나? "

 

 

 

 

 

저는 약간 찜찜했지만 이왕준거 맛있게 한입 베어 무는데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그리곤 정신이 빠져나가면서 저도모르게 헛소리가 막나오더군요

 

 

 

 

이히#$^&$%&%$^ 웅가웅가 뿡가뿡가 이히히

 

 

 

제똘끼를 정신이 나가면서 피오형에게 들킨다는게 내심 부끄러웠지만

 

 

 

저는 정신을 잃었습니다

 

 

 

 

 

 

 

그리곤 여기서부터는 피오형에게 들은 얘기입니다.

 

 

 

 

 

 

제가 그렇게 쓰러져서 피오형은 저를 무릎에 눕히고는

 

 

대성통곡을 하는 중이였는데

 

 

 

 

 

골목 끝에서

 

 

 

 

 

 

 

백마를탄 남자가 이랴이랴 하면서 달려오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갑자기 저에게 와서 키스를 할려고 하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누가 구구가가 하면서 비둘기처럼 날라오더니

 

 

 

그 백마탄 왕자와 서로 키스하겠다고 치고박고 싸웠다던군요

 

 

 

 

 

알고보니 백마탄 왕자는 두준이형이였습니다

 

 

 

저를 잊지못하고 달려왔던 거죠

 

 

 

 

그리고 "구구가가" 하면서 하늘에서 날라온 지코형이

 

 

 

 

 

두준이형이 저에게 키스하지 못하게

 

둘이 싸웠던 겁니다

 

 

 

 

 

그리곤 결국 둘다 제입에 키스를 했습니다

 

 

 

 

" 짜릿하더군요 "

 

 

 

 

그리곤 제가 깨어나서

 

 

 

 

상황파악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제목에 칼을 들이 밀더군요

 

 

 

 

 

아까 그 검은망토의 사람 이였습니다.

 

 

 

 

 

 

" 니가 이짓꺼리 하고도 무사할것같아?!? "

 

 

 

 

 

 

그리곤 저를 해치려고하는데

 

 

 

 

 

 

 

두준이형이 그 검은망토의 망토를 확 벗기며

 

 

 

 

 

" 야 양요섭! 이제, 그만해 우리 이제 끝이라고 말했지?! 구질구질하게 미련남기지마라, "

 

 

 

 

 

 

 

그리곤 요섭이형이 주저앉아 울더군요

 

 

 

 

 

 

두준이형이 말했죠

 

 

" 내가 미안해, 내가 다 나쁜놈이지 "

 

 

 

 

 

 

그리곤 말없이 요섭이형은 도망치더니 그후론 보이지 않았습니다.

 

 

 

소문으로는 백설공주 뮤지컬 공연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곤 두준이형과 지코형에게 전 쐐기를 박았죠

 

 

 

 

 

 

 

 

 

 

 

 

 

" 나 사실 피오형이랑 아까 첫키스 했어 "

 

 

 

 

 

 

 

 

두준이형과 지코형은 당황하더니 화가났던것인지

 

 

 

 

일단 숙소안에 들어가서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그리곤 일단 기운이 없으니 허기좀 달래자 해서

 

 

 

 

피자를 한판시켰습니다.

 

 

 

 

 

 

그리곤 얼마뒤에 피자배달이오는데

 

 

 

 

 

피자 배달하는 형 정말 잘생겼더군요

 

 

 

이름이 "차선우"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형에게 초면이지만 달려가 안겼습니다 첫눈에 반했거든요.

 

 

 

 

 

 

 

또 추천수 많으면 이어서 쓸께요

추천수886
반대수884
베플ㅂㅄ|2012.02.18 14:31
선병맛 후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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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춘자|2012.02.18 14:33
재밌는데? 너작가나해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ㄷ으로 작가하란게 아니라 짅심으로 비꼰거에요 쨋든 베플 ㄳ♥ 이영광을 기광오빠에게 힘내
베플블락비|2012.02.18 14:33
후~한번맞아볼래?근데재밌다쪼끔 -------------------------예~베플집짓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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