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차선우 형에게 안겼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다른 충격적인 반응이 나왔죠
저를 밀치더니 정색하며 미쳤나고 하며
이건 엄연한 성추행이라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다른 형들은 말로 해결하자며 뜯어말렸지만
저는 어쩔수없이 조사를 받고
운이 좋은건지 안좋았던것인지
감옥대신 정신병원에 가게 되었죠
거기서의 생활은 정말 고통스럽고 치욕적이였습니다.
제때 먹어야하는약, 그리고 답답하고 좁은방
제가 정신병원에서 안정을 찾을무렵
전 간호사 누나와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담배를 하나물며 태우려고하니 간호사 누나가 뺏더군요
그리곤 제 등에있는 피멍들을 어루만져 주었죠
그리곤 간호사누나에게 말했습니다
" 전 스타가 될꺼예요 "
" 왜인줄 알아요? "
" 왜냐면,..... "
" 이젠 더이상 잃을것도 없거든요 "
그날밤 전 저희집에 갈수있었죠
간호사 누나의 도움으로
전 제 마음을 달랠겸
목욕탕에 갔습니다.
목욕탕안에 들어가니
인피니트 성규형이 쥰내 섹쉬하게 겨털을 밀고 있더군요
전 탕안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러자 겨털을 밀고있던 성규형이 다가와
이렇게 말하더군요
" 혹시 가수가 될 생각없어? "
저는 집으로 돌아와 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규형에게 문자가 한통 들어와 있더군요
" 뻥이야 ㅄ아 노래연습이나 더해 "
.........
전 모든끈을 놓았습니다.
미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무작정 윤두준을 찾아갔습니다.
" 내인생을 , 꼬이고 쪽나게한 인간 "
다짜고짜 찾아가니
양요섭이랑 한침대에 누워있더군요
" 웃으면서 "
" 난 이렇게 망가져가고 있는데 "
옆에있던 화분을 둘에게 던지고
저는 나와서 갈길도없이 돌아다니며 울었습니다.
그리곤 결심을 했습니다
" 내가 더 강해지기로 "
" 당신은 내가 모든걸 잃었다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
" 하지만 나에겐 아직 내 반짝이는 모자가 남아있지 "
" 그리고 잔뜩사놓은 옷감들도 있지 "
" 난 남자라면 한번쯤 해볼만한 일을 했어 "
" 모든걸 새로 시작 하는거지 "
사랑을 눈물로 씼었습니다.
눈물은 아픔을 대신해주지 않아
" 난 이제부터 슈퍼스타 박경 이다 "
" 옛날의 이름도 버릴거야 "
" 레이디 구구가가 "
추천수 또 많으면 5탄 나옵니다
이번편은 이야기 반전을 위한 스토리니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