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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有느님)제국의아이들 팬덤 (ZE:A.s)의 고충★★★

건빵제아스 |2012.02.19 01:59
조회 2,055 |추천 30

판 처음 쓰는 제아스입니다

 

음슴체가 요즘 대세이지만, 음슴체 쓰기가 딴엔 힘들어 그냥 편한 말투로 쓸게요

 

제국의 아이들이라는 가수를 아십니까?

 

 

 

벌써 데뷔 2년차인 가수입니다.

 

데뷔 2년차가 되기 전에, 가수가 되기 전의 제국의 아이들은

 

얼짱 문준영, 얼짱 정희철. 이 둘만 어렴풋이 기억될 뿐이였습니다.

 

처음에 데뷔했을 때부터 저희는 이름가지고 논란이 있었죠. 그리고 ㅆㅇㅂㄹ분들과 같은 날 데뷔를 했는데

 

ㅆㅇㅂㄹ분들은 1위 하시고, 저희는 그저 한 날 숫자만 많은 그룹이 되었습니다.

 

마젤토브는 이상한 가사와 그 때 안 좋은 일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아시는 분들도 딱히 좋은 인상으로 본 분은 없습니다.

 

또 하루종일 타이틀곡이 나왔을 때 의상부터 좌절이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중독성이 있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빌어먹을때문에 심의에 걸렸습니다.

 

뮤직비디오도 제가 알기론 심의에 걸렸더라고요.

 

데뷔 2~3개월이 된 가수가 논란이 세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별드립은 딱히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 싱글이 2010년 7월 8일날 나오고 정규앨범인 러블리는 2011년 3월 17일에 나왔습니다.

 

저희는 너무 행복했고, 그 당시쯤에 광희도령은 그나마 아는 사람이였습니다.

 

그 전에도 데뷔 처음 했을 때 ㄲㅁㄴ ㅇㄹㅅㅌ라는 꽃미남 테러 프로그램에서 준영군이 좀 알려줬습니다.

 

근데 데뷔 후에 처음 알려진 멤버가 동준군입니다.

 

그 다음에 광희군이 뜨고, 저희로써는 너무 행복한 일입니다.

 

솔직히 좀 뜨면 말이 많아요.

 

그룹 전체가 아니라, 가수 한 명이 띄워진 상태였으니까

 

하지만, 저희는 괜찮았어요.

 

한번 두번이고, ,거기다 정규앨범이 10위대에 머무르고, 사람들 반응도 나름 좋아서 행복했습니다.

 

이 때 문준영군이 다쳤지만 그래도 걱정은 되지만, 아, 11년도에 리더가 액땜을 했다라고 생각하고 넘긴 제아스도 있습니다.

 

그리고 설,추석 특집으로 제국의아이들이 아육대 1위도 했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드디어 제국의아이들 아는 사람이 생겼구나.

 

근데 저흰 9명인 그룹인데, 아는 사람들은 김동준, 황광희 좀 많이 아시는 분들은 하민우, 문준영까지 기억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일단 제국의아이들이라는 그룹이란 이름을 날려서 행복하다 했습니다.

 

7월달에 싱글하나가 발매가 되었습니다.

 

싱글의 노래들도 나름 다 좋았습니다.

 

솔직히 이 전에 자켓사진 찍을 때 박형식군이 찍다 바닷가에 빠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가슴이 철렁하죠

 

그리고 왓치아웃때에 케빈군이 실신.

 

너무 힘들었습니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하트포투 할 때에 동준군의 성대결절

 

제아스는 그냥 패닉 상태입니다.

 

그래도 멤버들이 너무 잘해줘서 고마웠고 행복했습니다.

 

근데 해를 품은 달때에 큰 일이 터졌더라고요.

 

게이설, 탈퇴하라.

 

저희는 이젠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김동준군 떳을 때에 그런 일이 있었고,

 

황광희군 떳을 때에 그런 일이 있었고,

 

저희는 이젠 진짜 강심장이 된 줄 알았는데

 

시완군 모태솔로 발언과 함께 뜨니까

 

우와, 진짜 장난 아니였습니다.

 

정말 가슴앓이 심하게 했습니다.

 

이젠 왠만하면 괜찮다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룹 해체하라는 심한 말까지 하시더라고요.

 

애들이 연기자나 하지 왜 가수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고

 

너무 많이 힘들어서 이젠 정말 웃음만 나와요.

 

제가 왜 이런 글을 쓰냐면요

 

이번에 시완군 적도의 남자 출연합니다.

 

케빈군도 케이팝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제발 이번엔 떠도, 쟤가 제국의아이들이였어?

 

아, 황광희있는 곳?

 

이런 말들은 저흰 이제 거의 해탈수준인데

 

빠져라, 왜 그딴 그룹에 있냐

 

이런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제국의 아이들은 이 아홉명일 때가 제일 아름다운 그룹입니다.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이 세명은 제국의 아이들 막내라인입니다.

 

 

하민우은 귀여움과, 춤을 담당하는 멤버이고,

 

박형식은 비주얼과 가창력 그리고 애교를 담당하는 멤버입니다.

 

 

 

막내 라인의 진짜 막내인 동준군은 운동과, 노래, 퍼포먼스 그리고 복근(//)을 담당하는 멤버입니다.

 

두번째 줄인 정희철, 황광희, 케빈은 예능쪽을 담당하는 멤버입니다.

 

 

정희철군은 제국의 아이들에서 제일 먼저 뮤지컬 (그룹으로 데뷔했을 때에) 했던 멤버이고,

 

떠오르려고 했던 예능새싹이였습니다. 그리고 이 전에 문준영군보다 더 유명한 얼짱이였습니다.

 

황광희군은 예능과, 개그맨을 담당하는 멤버입니다. 이 멤버는 분위기 메이커로, 없음 안되는 인물입니다.

 

 

맏형인 케빈군은 제국의 아이들 데뷔 전에 먼저 뮤지컬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데뷔했던 멤버입니다.

 

현재 드라마 캐스팅된 분이기도 하고, 2월 23일날이 생일인 멤버입니다.

 

제국의 아이들에서 엄마같은 분. 유일한 외국파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 줄인 문준영, 김태헌, 임시완은 비주얼겸 실력파줄입니다.

 

문준영군은 리더겸, 비주얼, 제국의아이들 실세입니다.

 

문준영군은 포세이돈 드라마에 끝에 캐스팅이 된 거의 카메오수준으로 드라마 첫 데뷔를 하고,

 

그 전에 얼짱 문준영으로 한 때 난리났습니다.

 

육상은 했다지만, 거의보면 결승 근처까지 갔는데, 아깝게 탈락되는 멤버입니다.

 

히얼아이엠때 크게 다치고, 얼마전까지 엠넷 와이드 뉴스에서 엠씨보던 멤버였습니다.

 

두번째인 김태헌군은 파워랩에 안 어울리는 곰돌이입니다.

 

애교 정말 너무 많고, 랩도 제국의아이들에서 제일 잘하는 실력파입니다.

 

알고보면 애교가 많은데, 과묵함도 매력인 멤버입니다.

 

마음이 정말 순한 멤버인데, 예능 출연 본 적이 없어서 한번 보면 좋겠다라고 느끼는 멤버중 한 명입니다.

 

 

 

거의 허염앓이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분.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군입니다.

 

제국의 아이들에서 서브보컬을 맞는다고는 하나, 노래도 나름 잘하시고,

 

제국의아이들 둘째가면 서러울 정도로 비주얼도 좋은 분.

 

여장이 잘 어울렸던 분입니다.

 

아역으로 연기자 데뷔하고 했지만, 저희에게는 정말 없으면 안되는 분입니다.

 

이번에 적도의 남자 흥하고, 제국의 아이들 맏형 케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추천수30
반대수0
베플이찬희앓이|2012.02.19 02:22
제국의아이들 좋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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