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그러게 ㅅ1발롬아
ㄴ ㅋㅋㅋ 그러게요 ㅜ
ㄴ 너도존1나 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 오금이 저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떄 쓰는 말이있찌 똥묻은개1새기 벼묻은강아지보고 나무란다. 여기서 똥묻은 개1새기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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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인기가~ 좋네요..
첫판인데 ㅎㅎㅎ
감사드리구요!! ㅋㅋ
그리고.. 그 초딩은.. 아직 이 판을 보지 못한것 같군요
개인적으로 보고서 좀 마음좀 다시 고쳐잡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톡이 돼는 목표로!! ㅎㅎ
아참! 그리고.. 반대 2는 이쪽에 물들어져 있는 초딩들인가..ㅡㅡㅋㅋㅋ
-----------------------------------------------------------------------------------------아...
음...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이제 19살이 돼는 광구광역시의 흔한 남자사람임
여자친구는 있다가 깨졌으므로 음슴체를 가겠슴
그럼 이제 시작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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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말할것같으면 어제 오후 1시에 나하고 또다른 친구는 또또다른친구네 집에가서 스파케티를 먹으러갔음. 그리고 스파게티를 먹고 재미있게 당구를치고 코인노래방을가서 즐겼음.
그런데 또또또 다른 친구가 입원중이여서 병문안을 가자고함.
시간은 한 5:30분 이었음.
그래서 첨단40번을 타고 (도산동)에서 신가동 쪽으로 가고있었음.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임.
그 무서운 초등학생 누나를 초딩녀라하겠음.
그 초딩녀가 맨 뒷자리 오른쪽에 타고있었음.그 초딩녀가 시끄러운 클럽음악을 폰으로 듣고있었음.(이어폰으로 안듣고 외장스피커로)
그래서 나는 생각했음." 스마트폰도 아니군 가소로운것."
그런데 너무 시끄러운거임. 계속 뒤돌아보고 눈치를 줘도 안끄고.
그런데 지도 쪽팔렸는지 끄고 앞으로 갔음.
저기 앞으로 갔다는거임.
발그림 죄송해요.
그런데 버스가 가다가 신호등앞에서 정차를함.
그런데 그 초딩녀 친구들이 있었는지 갑자기 창문을 열고!!!!
"야이 허승x! 신발련아! 죽여버린다진짜!!"하면서 자기 손에있던 손난로를 집어 던졌음.
그리고서 "야! 그거 내놔!" 하니까 그 남자애가 "여기."하면서 주는거임
참..주라고 하는 여자나 주으라고 줍는 남자나 내 눈엔 똑같아 보였음.
그리고 어떤 후배여자로 보이는 아이한테
"야 혜x야 승x한테 4만원만줘"하고 버스가 출발하려는 기미가 보였음.
그랬더니 한 5~6명정도 돼는 초등학생들이 허리를 90도로 숙여서 안녕히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웃어도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집안에서나 어른들한테는 허리 90도로 숙여서 안할거임 진짜 내가 장담할 수 있음.
그런데 선배?가 뭐시가 중요하다고 어른들한테도 안하는 인사를 한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 헛웃음만 쳤음.
버스에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었고, 나이드신분들이 꽤나있었는데도 그렇게 욕지거리를함.
그것도 아주시끄럽게..
그렇게 막 시끄럽게 욕하고 하면 지가 쎄보이는줄 아나봐요.
진짜 꼴불견이었음.
그초딩녀의 패션을 그려보자면
아..진짜 미안함
원래 초등학생부터 그림이랑은 저 멀리 벽을 쌓고 살았던 나였기네 진짜 그림을 못그리겠음.
진짜 그 초딩녀가 이렇게 이상하고 해괴망측하게 생긴건 아니고 조금 귀여운정도의 얼굴이었음.
그 귀여운 얼굴에서 쌍스러운 욕들이 뿜어져 나오니 나는 진짜 꼴불견이었음.
그리고 좀 가다가 전화가 왔나봄 ㅋㅋ
그랬더니 금구초(여기서 초등학생이란것을 알수 있었음) 그 씨x년, 개1같은년 등등
년이란 년은 다 나온것같음
나도 모르는 하수구에 빠1져 두1질년 등 진짜 무슨 욕의 신세계를 맛봣음.
진짜 한마디 하고 싶었음. 하지만, 친구의 만유로 인해 나는 참았음.
그리고 그 초딩녀가 월곡시장가기전 정거장에서 내릴라고 일어서는거임
그런데!! 그..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딩 품안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색 담배를!!! 그것도 완전 새삥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한까치를 꺼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에쥐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초등학생도 담배를피는구나.. 라는게 실감되었음.
나님 사실 중3때 부터 피다가 고1때 도저히 하지못할짓이구나..하고 정신차리고 지금 공부열심히함.
그런데 그 초등학생이 담배를 핀다니 진짜 세상 말종이지싶었음.
나님에게는 6살 터울인 남동생이 있음.
얘도 밖에서 이런 나쁜짓 하고다니진 않을까 걱정이 심히됌.
아 근데 이거 끝을 어떻게 맺어야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전국의 초등학생들아
우리가 초등학교 다닐때는 탑블레이드,유희왕 카드로 서로 싸웟던친구하고 풀기도 하고 그랬단다.
그런데 너희들은.. 진짜 무섭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조카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가다가 나 떄릴까 걱정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진짜 벌써부터 담배 ,술 이런거에 손대지 말고 이자식들아
그냥 진짜 순수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따.
어울리지도 않는 화장 처하지말고
니네들 보면 귀신같아
얼굴은 쎄하얗고 입술은 새빨가고 목을 새까맣고
무슨조화니?
예를 들면
그래 이거야!!
살짝 과장을 해봤음.
근데 진짜... 초등학생들은 화장안한게 더이쁨...
옷을 아무리 어른같이 입어도 얼굴에서 나오는 그 어린티..진짜 어울리지 않음.
그렇게 어른돼보이고 싶지 않아도 나이들면 다 그렇게 된단다.
이 형은 아빠심부름으로 술사오라고 했는데 뺸지먹을줄 알면서도 갔단다.
그런데 소주2병 올려노니 2,200원이요
하고 주는데 기분이 더 나빳단다.(내가 나쁜애가 아니고 단순히 아빠 심부름..)
아니 ㅅㅂ 내가 그렇게 삭았나? 하고 기분이 더 나빳어 이것들아
그러니 지금부터 일찍 나이들어보이게 하고 다니지좀마라..제발..
진짜 부탁이다.응?
아무튼 나는 여기서 글을 마치겠음.
나 요즘초딩싫다!! 추천
나 옜날초딩이 좋다!! 추천
내시절에는 저렇지 않았다!! 추천!!
추천하면
이런여자!!
하고 결혼하고!!!!
이런남자!!
아이고 잘못올렸네 ㅜㅜ
다시 이런남자!!
하고 결혼할거임 ㅎㅎ
그리고 이글을 볼 수도 있는 그 초딩녀야
절대 더 멋잇게 안보이고 이쁘게도 안보이고 오히려 더 한심해 보인단다.
진짜 오빠의 충고니 마음 새겨들으렴
진짜 마음같아선 욕을 한바가지 해주고 싶지만 안할게.
그러니 고치렴^^ㅎㅎㅎㅎㅎㅎ 그럼 여러분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