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인천에사는 25살 흔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에겐 20살차이나는 남자친구가있어요...(개드립ㅈㅅ)
글쓴이는 말재주가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
ㅋㅋㅋ나와정말친언니와다름없는 언니에게 아들인데,
정말 이꼬맹이를 나만보기넘넘 아까워서 자랑좀해보려구함♡
걍말필요없이 사진투척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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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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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사진인데 그때도 혼자앉을수있었음 . 강아지와나정록.jpg
빨간유모차정록.jpg
탱실정록.jpg
목욕하기싫다정록ㅠㅠ.jpg
고구마사세요뿌잉뿌잉 정록.jpg
누나어그따위내꺼 정록.jpg
셀카정록.jpg
누나손꼭잡고자는♡.♡ 정록.jpg
아기와나.jpg
키재는훈남정록.jpg
산타할배무셔워억어거우궈위ㅓㅇ저구웍.jpg
눈음음><정록.jpg
나만의브이정록.jpg
새신을신고 뛴다 정록.jpg
여긴내구역이야ㅡㅡ정록.jpg
독재자 정록.jpg
사랑하는 엄마와 정록.jpg
던킨cf.jpg
마지막 사진.. 글쓴이와 정록.jpg
넘귀엽지않음?ㅠ_ㅠ
동생바보에서 3년가량 헤어나오질못하고있음.
이제제법 말을잘해서 말대꾸가 날로늘어남.
그래도 사랑스러움.
헤헤.
어케마무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록아 사랑하고 늘아프지말고 건강하렴,
우리싸모님~ 항상고맙고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