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송도사는 흔남임여친은 있으나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나님은 현재 5년째 자취중 먹을게 없어서 도미*피자를 시켜놓고 한참을 기다림드뎌 피자가 왔는데 콜라가 없어서 콜라를 사러 1층 편의점으로 내려감(참고로 나님이 사는 오피스텔은 삼십몇층짜리 주상복합임. 1층에 편의점이 있음)
2리터 콜라를 들고 계산을 함. 인사를 하고 나가려는데편의점주인 : 학생, 학생이 인사도 잘하고 착해보여서 그런데...나님 : ??편의점주인 : 인정머리가 없어 인정머리가.나님 : ??????????????????????????????(참고로 나님 이십대 후반 편의점 주인은 삼십 초반정도 되보임)
내용인 즉슨맨날 대형마트에서 잔뜩 장봐서 들어오면서지네 편의점에서는 맨날 우유, 콜라, 라면 이렇게 하나씩만 산다고 온갖 욕을 퍼부음
(이쯤해서 편의점 설명. 이 편의점은 G*25, family **** 같은 편의점이 아님. 걍 자기들이 이름짓고 장사하는 편의점인데 중요한건 여기 물건들이 진짜 편의점에 비해 질이 떨어짐. 삼각김밥, 우유 등 가격은 여타 편의점 가격인데 제조사가 다름. 듣보잡에서 만든 맛없는 것들이 많음. 거기다 편의점이라 국거리 찌개거리 야채 과일 등은 팔지도 않음)
욕 한바가지 먹고 소문낸다고 한마디 하고 집에 올라왔음피자 다 식었음 ㅅㅂ생각할수록 어이가 음슴. 편의점주인과 나님은 친척도 아니고 인척도 아님.오피스텔 1층에 편의점이 있으면 오피스텔주민들은 마트가면 안되는거임?? 정말그런거임??ㅜㅜ비싸도 편의점에서만 장봐야함??편의점에서 안파는 건 먹지말아야 함?? 오피스텔 들어오는 입구에 딱 편의점 있는데 편의점주인 무서워서 장도 못보겠음
망해라 인*** 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