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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월드 4-어웨이크닝(Awakening,2012)스토리의 부재, 한계를 넘지 못하는 속편

원승태 |2012.02.19 18:45
조회 4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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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년 간 전쟁을 이어온 불멸의 두 종족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자 인간들은 이들을 전멸시키기 위한 대량 학살을 시작하고,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는 생포되어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는 연구소에 갇힌다.


12년 후… 누군가의 도움으로 실험실에서 깨어난 그녀는
인간들에 의해 자신의 종족이 전멸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수수께끼의 소녀 ‘이브’와 조우한다. 셀린느는 자신의 종족과 불멸의 능력을 가진 ‘이브’를 지키기 위해 인간들을 향한 전쟁을 시작하고, 숙적 라이칸은 더욱 강력해진 하이브리드 ‘우버-라이칸’을 앞세워 이들을 위협하는데…

<다음에서> 


 인간과 뱀파이어, 혹은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공동의 적이 된 주인공과 연인과 인간, 뱀파이어, 라이칸의 삼파전 등이 기대되는 시작, 하지만  인간들과의 대결은 묻혀지고, 인간들 상류층에 라이칸이 침투해 있었고 더욱 백신으로 더욱 강력해진 라이칸(늑대인간)과의 대결이 되어버린다.
 


 결국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대결이라는 전편들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 속편이 되어버린다. 연인의 행방찾기아 딸(?)을 구하기 위한 전쟁...또다른 속편이 기대되지만 역시 스토리의 한계를 넘기는 어려울 듯하다. 액션만큼은 기대에 충분히 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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